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북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2026학년도 북부영재교육원 초등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날 입학하는 신입생은 초등 4·5학년 학생 192명으로 수학영역 80명, 과학영역 64명, 정보영역 16명, 창작영역 16명, 발명영역 16명이다.
입학식은 신입생에 대한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북부영재교육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영재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교육대학교 이동환 교수가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의 역량’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북부영재교육원 초등과정은 학년별 탐구학습, 프로젝트 활동, 집중 수업, 전문가 특강, 체험학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영재성과 잠재력을 일깨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10개의 거점학교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최경이 교육장은 “북부영재교육원의 우수한 강사진과 거점학교 관리교사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