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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기본사회 시민학교’개강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발굴 위한 참여형 교육 운영

3월 30일 제1강 개최, 김세준 (사)기본사회 부이사장 ‘기본사회란 무엇인가’강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사회 시민교육을 시작한다.

‘기본사회 시민학교’는 시민이 기본사회 개념과 정책 방향을 배우고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6강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강의 중심을 넘어 토론과 워크숍을 병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구체화하는 ‘정책 생산형 교육 모델’로 추진된다.

기본사회 시민학교 제1강은 오는 3월 30일(월) 오후 6시 군산시 청년뜰 청년강당에서 ‘기본사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김세준(사단법인 기본사회 부이사장) 교수가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홍상훈 기획예산과장은 “기본사회 시민학교가 기본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모으는 소중한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