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서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행위 등을 홍보하고 관내 주요 도로변을 통행하는 차량, 시민들에게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도 병행하여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했다.
김종식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회장은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캠페인을 실시해주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조성되도록 동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