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제251회 임시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 복지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조례안 등을 면밀히 심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한 결과,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7건은 원안가결했고,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배수예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 생활 속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사된 안건은 27일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