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환경자원사업소는 지난 3월 21일, ‘제34회 영취산 진달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돌고개 주차장부터 정상 탐방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별도의 강제성 없이 직원들의 순수한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환경자원사업소 직원들은 돌고개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영취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주요 탐방로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환경자원사업소는 매년 분기별로 영취산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역 대표 축제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여수시의 자부심인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청정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상생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환경자원사업소는 여수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폐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소각시설 및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 방역 지원과 해양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자원 재순환과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