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가야랜드 일원 저수지를 활용한 생태휴식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수지 주변에 둘레길(데크)과 휴식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동부권역의 부족한 녹지·휴식시설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근 가야테마파크와 가야랜드를 연계한 자연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해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명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유원지 조성계획 변경 및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2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6월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생태환경을 살리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녹지 및 휴식공간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