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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청년 플러스 임팩트’ 발대식 성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청년(만 19세~39세)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플러스 임팩트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지난 2025년부터 운영된 청년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재발견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실천하며 매월 1회 정기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년 플러스 임팩트’ 사업 안내와 위촉장 수여, 2026년 운영 계획 공유가 이뤄졌다.

특히 ‘쏘셜공작소’ 신은경 대표의 ‘청년이 설계하는 자원봉사’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은 특강 후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 기획 논의와 발표를 통해 봉사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