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행복 더하기’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여러 장애인 단체의 수요 조사를 거쳐 마련한 장애인 및 가족 맞춤형 교육으로, 총 6개 강좌가 운영된다.
개설 강좌는 건강한 노후 준비 라인댄스, 이미용 헤어, 필라테스, 생활 수어 교실, 청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수업 등이다. 특히 올해는 중도 청각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생활 수어 교실’을 신설했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2일까지 강좌별 일정에 따라 학습관, 복지관, 도자기 공방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수강생 모집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