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18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예산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업무 담당 및 신규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길옥 공공계약연구원 부원장을 초빙해 회계실무 전반,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실무, 사전 접수 질의에 대한 맞춤형 답변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궁금해하던 사항을 사전에 취합해 강사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낙인 군수는 “예산·회계 업무는 정확한 지식 습득과 이해가 중요한 분야인 만큼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무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