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대흥인텍스 김기철 회장은 16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7년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기철 회장은 “어린 시절 자랐던 생극면을 생각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반기원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대흥인텍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 등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말했다.
한국쓰리엠(3M) 주식회사 지정 대리점인 ㈜대흥인텍스는 2023년 국립암센터에 약 4억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