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9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AI 시대의 학습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자기주도학습지도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AI 도구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학습 분석 및 코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시대의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철학·윤리·실무’를 주제로, AI 윤리 및 데이터 보안, 심리/학습 검사 데이터의 AI 분석 방법, 자기주도학습 맞춤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 총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3월 26일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역량강화과정(2차)’ 교육으로 동영상 활용 수업자료제작 실습 교육과 성인지감수성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와 학교 등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학습 코칭 전문가로,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