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완주군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일 봉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완주군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등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 재난·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안전 유해 요소 예찰 활동을 병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어린이 재난안전 행동요령 ▲화재 예방수칙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식품 안전관리 등 개학기 어린이에게 특히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예찰활동을 병행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서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새 학기에는 교통량 증가와 야외활동 확대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