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9℃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4-H무안군본부·무안군4-H연합회,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농번기 앞두고 농기계 점검·안전수칙 준수 홍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은 4-H무안군본부(회장 김귀만)와 무안군4-H연합회(회장 이웅)가 4일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보호장비 착용 ▲음주 작업 자제 ▲고령 농업인 안전수칙 준수 등 농작업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김귀만 4-H무안군본부회장은 “농작업 재해는 사전 점검과 기본수칙 준수로 예방할 수 있다”며 “농업인과 함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향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현장의 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업인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농업인 안전교육과 농기계 점검, 계절별 안전 홍보 등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