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2월 26일 구청 5층‘공유의 방’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도 시행결과를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TF팀을 구성해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4년 단위 법정계획이다.
부산진구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 욕구조사를 60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26년 연구용역을 통해 제6기(‘27~‘30)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