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박진전쟁기념관은 25일 올해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창녕지역 유해발굴에 참여하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6․25전쟁사에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가 갖는 의의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진전쟁기념관은 6․25전쟁 낙동강 방어선의 격전지였던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를 중심으로 창녕지역 6․25전쟁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이다.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다양한 전시․교육․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러 계층을 대상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박진전쟁기념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