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사벌국·중동·낙동·외서)은 23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염소 농가 발전 방안을 제언했다.
이날 성성호 의원은 염소가 고단백·저지방 건강식품으로 소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비와 사육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소규모 고령 농가가 접근 가능한 전략 축종이라고 진단하고 상주시 차원의 체계적인 육성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제언으로는 ▲염소 사육업 등록 활성화 지원 ▲사료비 지원 정책 도입 ▲방역비 지원 확대 ▲제도 개선 검토 등이다.
성성호 의원은 집행부에서 염소 농가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육성 계획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염소 농가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