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6.3℃
  • 황사대전 7.1℃
  • 황사대구 15.3℃
  • 맑음울산 18.8℃
  • 황사광주 7.0℃
  • 맑음부산 15.8℃
  • 맑음고창 4.7℃
  • 황사제주 12.3℃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강진군, 천년비색 청자 ‘세상의 빛을 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지난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린 가운데 옛 전통방식 그대로 소나무 장작을 이용해 48시간 동안 구워낸 청자를 꺼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