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외숙)가 1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26일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행사 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소속 회장들이 자율 모금하여 마련했다.
최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금처럼 지역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단체 간 협력과 친선 도모,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지역 내 봉사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12개 소속 단체에 2,523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