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프리미엄 브랜드 쌀인 안평쌀 2t이 일본 동경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쌀 생산은 금산안평쌀작목반(회장 윤진호)이 했으며 엔에이치(NH)무역이 수출을 대행했다.
수출 물량은 5㎏ 포장 400포로 일본 현지 레스토랑 등 외식업체를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선적되는 금산프리미엄쌀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재배를 거쳐 농산물우수관리(GAP) 처리인증시설에서 도정돼 전남 해남을 거쳐 일본으로 수출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반응에 따라 추가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