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 남부민2동 톤즈행복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외숙)는 8일, 관내 주민 110가구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만든 강정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지역 주민 간의 정을 나누고 새해를 맞이하여 안부를 살피기 위함이며, 전달받은 주민은 “정성껏 만든 강정을 받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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