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교육부 주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시설 안전 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가의 정밀 점검과 심사를 거쳐 시설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시설안전 관리 실태, 실내외 환경 안전 등 교육시설 전반에 걸친 세부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유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안전 환경을 갖췄음을 인정받았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우리 진흥원의 최우선 가치는 유아들이 마음 놓고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