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를 확충하고,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도 함께 도모한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서비스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각 사업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며, 자세한 신청 요건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기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및 모바일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는 2월 중 선정·통지되며, 서비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지원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지난 15일광명상담소에서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가진 정담회에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안서초등학교 존치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과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종상 의원은 “신설 학교 이전까지 학교시설을 유지하면서 학교용지 일부 구간 신설 도로 설치를 둘러싼 이견을 조율하려면 광명교육지원청·GH·광명시·학부모가 참여하는 정담회가 필수적”이라며, “도로 조성 사업과 존치 여부를 신속히 협의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유 의원은“이 사업은 단순한 도로 조성이 아닌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인프라 구축”이라며, “개발 속도와 교육권 보장 사이에 균형 잡힌 해결책을 찾아야 하며 모든 이해관계자의 협력으로 교육권과 개발 목표의 균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서초 부지는 현재 교육활동이 진행 중인 만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신설 대체 이전까지 존치할 수 있도록 GH와 협의 중” 이라며, “학부모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설명회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종상 의원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