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저소득가구의 미취학·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행복드림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협의체가 특화사업으로 매년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가구 아동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양육 가정에 경제적 보탬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미취학·초등학생 50명에게 꾸러미(5만원 상당) 총 250만원을 지원했으며, 아이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성기 민간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양읍의 꿈나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천천 온양읍장은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위치한 ‘픽앤글로우’가 22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540㎏을 전달했다. 이태호 대표는 개업식에서 일회성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는 ‘축하 쌀 화환’을 통해 백미를 준비했다. 단순한 개업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첫발을 내딛으며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백미 기부를 결정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범서읍 내 저소득 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태호 대표는 “가게의 시작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보다 뜻깊게 사용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픽앤글로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이웃 사랑을 먼저 실천해주신 이태호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백미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해 따뜻한 범서읍을 만드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2일 서생면 울주해양레포츠센터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자치단체 재정의 중요한 세입원인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여 건전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외수입은 부과 근거 법령이 다양하고 업무가 여러 부서에 산재돼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실무자의 고충 해소와 관리 역량 결집에 중점을 두고 워크숍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처분 절차 실무 △질서위반행위규제법 해설 △TA(교류분석)을 활용한 슬기로운 소통 전략 등 실무 역량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세션인 ‘분야별 업무 공유 및 소통 활동’에서는 부서 간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업무 적용 방안을 모색하며 담당자 간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2일 구청장실에서 구청장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 구청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악성 민원 대응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구청장은 "공무원이 자부심을 느끼며 안심하고 일할 때 진심 어린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보호체계와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 20일에도 구청장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한편 북구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웨어러블 캠 도입, 안전 강화유리 설치, 비상벨 운영, 특이민원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등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내 주요 가로수길에서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4월부터 6월까지 활동하는 벚나무모시나방 유충은 벚나무잎을 갉아 먹어 나무가 크는 것을 방해하고 생김새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대표적인 돌발해충이다. 특히, 대량으로 발생하는 경우 도시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보행환경에도 영향을 미쳐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중구는 태화강국가정원길, 백양로, 유곡로, 길촌길 등 지역 내 19개 가로수길 벚나무 2,035그루에 전용 약제를 살포한다. 이와 함께 수목 병해충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병해충 방제기동대’를 운영하며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나아가 유충이 계속 발생할 경우 2차 방제 작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주요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병해충 방제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나들이 철을 맞아 선제적인 방역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방제 작업 진행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4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00년의 역사, 병영으로 잇다’ 국가유산 교육을 운영한다. 중구는 지난해 9월 국가유산청의 ‘2026년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복권 기금을 지원받아 해당 교육을 추진한다. 중구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울산 지역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20개를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교실 수업 및 현장 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외솔기념관은 각 학교에 국가유산 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해 울산 중구 병영 지역의 역사와 전통, 지역 출신 인물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한글 보급 운동 등에 대한 이론 교육 및 성곽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외솔기념관과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등에서 현장 답사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교육의 공공성 및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빅데이터와 첨단 무인기(드론) 기술을 결합한 ‘건물 진단’을 통해서 에너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나선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및 무인기(드론) 열화상 기능을 활용한 건물 진단 기술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유지보수 기반(인프라)을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했다. 중구는 앞서 여러 장의 지적도를 이어 붙여서 하나의 지도로 만든 연속지적도 위에 국가데이터처의 사회적 취약성 데이터(노령화·1인 가구·건축물 노후도·복지 사업체 분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매입임대주택 155개소(총 1,089세대)에 대한 데이터를 중첩해 특징을 분석했다. 이어서 국토교통부의 비행 규제 데이터를 연계해 실제 무인기(드론) 운용이 가능한 지역을 추렸다. 중구는 이렇게 총 6단계의 과정을 거쳐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지원이 시급한 ‘에너지 취약 구역’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을 건물 진단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어서 선정된 주택 가운데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 4개소(19세대)를 정밀 진단군으로 분류하고, 지난 3월부터 4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22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예방과를 비롯한 재난유형별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4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축물 붕괴와 사회복지시설 화재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1차 훈련에서 주상복합 공사 중 건축물 붕괴로 작업자 일부가 매몰된 상황을, 2차 훈련에선 노인복지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상황을 각각 가정해 재난유형별 대응 절차를 토의·점검했다. 특히 △상황 접수·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재난 대응 및 피해자 지원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중심으로 관계부서 간 역할 분담과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다시 살펴봤다. 남구는 연간 자체 모의훈련 계획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월 2회 재난유형별 토의형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재)고래문화재단이 울산 HD FC와 손잡고 문수축구경기장을 스포츠와 예술이 공존하는‘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고래문화재단은 22일 울산 남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서동욱 이사장과 강명원 울산 HD FC 대표이사, 최정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단의 대표 사업인 ‘남구 거리음악회’를 울산 HD FC의 홈경기 현장으로 확장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다. 오는 26일 대전전 홈경기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경기장 주 출입구 광장에서 수준 높은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홈경기 시 거리음악회 공연 지원(회차별 2팀, 1시간) △울산 고래축제 및 퀸즈 컬렉션 등 재단 주요 사업의 구단 내 홍보 △제30회 울산고래축제 시 선수단 사인회 및 퍼레이드 참여 등 상호 행사 협력 △관람객 대상 경품 후원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은 구단 쇄신에 박차를 가하는 울산 HD FC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이끄는 고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3일간 국가 AI·ICT R&D 우수성과물 홍보 및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 정보통신(‘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대학의 석박사급 인재양성 연구·교육 성과 교류·확산을 위한 '2026 ITRC 인재양성대전'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2015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AI·ICT 전시회라 할 수 있는 월드IT쇼(World IT Show)와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산학연의 우수 R&D 성과물을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기관간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ITRC 인재양성대전이 동시 개최된다. 공동 개막식에서는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의 개회사와 IITP 홍진배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AI·ICT 기술사업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3점), 상장(4점), IITP 원장상(5점)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➊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은 국가의 우수한 AI·ICT R&D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원자력계 최대 행사로 국내 ․ 외 원자력 분야 전문가가 함께 모여 원자력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2026 한국 원자력 연차대회’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됐다. 올해 41회를 맞이하는 연차대회는 한국 원자력산업 협회(회장 김회천)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기후 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특히 올해는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학술회의(콘퍼런스)(PBNC)를 우리나라가 14년 만에 유치하는 데 성공함에 따라, 연차대회와 함께 개최되어 그 어느 때보다 규모 있고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국제적 과제와 함께 인공지능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을 조명하고자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원자력(Nuclear Energy for an AI-powered World)’을 주제로 진행되며, 기간 중 국내․외 원자력 전문가 등 1만 9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앞으로는 물류 운반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물류 운송의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AI를 활용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한다. 이번에 지정된 제9호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별 작업환경, 날씨·교통 상황, 유류비 등 비용조건을 고려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경로를 최적화하는 기술로 주식회사 위밋모빌리티가 개발했다. 기존 물류차량 배차업무는 사람이 직접 배차와 이동경로를 결정하기 때문에 담당자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배차의 효율성이 달라졌으나, 제9호 물류신기술은 인공지능이 주어진 환경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정교한 계산을 통해 차량을 배차하기 때문에, 배차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관계없이 효율적인 차량 배차와 경로 최적화가 가능하다. 이 기술을 도입하면 배차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투입 차량이 감소(15%)되고, 차량별 이동 거리도 약 18% 감소되는 등 배차의 효율성이 개선되는 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국가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32장의 GPU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GPU 32장을 공공과 민간이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정부는 GPU 16장을 활용하여 농가의 작물 생육 사진·영상(이미지 파일)을 GPU 기반의 AI모델을 통해 판독하여 AI 학습용 생육 데이터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사람이 직접 측정하던 작물의 생육상태 판단의 핵심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하여 스마트팜 데이터의 품질과 AX 활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머지 GPU 16장은 스마트농업 AI솔루션 개발 기업에 제공하여 정부가 그간 구축한 스마트팜 데이터와 결합한 고품질 AI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공유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농식품부는 기업 지원 방향과 활용 수요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지난 4월20일 시설원예·노지, 첨단 농기계 분야 AI솔루션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지식재산처는 4월 22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야의 국내외 지식재산 연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정보 사이트인 ‘인공지능(AI)·데이터와 지식재산’ 웹페이지를 새로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공지능 관련 국제적 지식재산 쟁점과 국내외 연구동향을 빠르게 제공하고 지식재산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함이다. ‘인공지능(AI)·데이터와 지식재산’ 웹페이지는 지식재산 분야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누리집 내에 구축됐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누리집 첫 화면에 배너가 설치되어 있어, 관심 있는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의 자체 연구자료뿐 아니라 국내·외 연구정보를 모두 조사하여 정기적으로 갱신 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데이터와 지식재산’ 웹페이지는 크게 ▲인고지능 기술·특허 동향, ▲인공지능과 지식재산(IP) 정책·제도, ▲데이터와 지식재산, ▲인공지능 생성물과 지식재산 등 4가지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먼저, ‘인공지능 기술·특허 동향’은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 및 특허 정보에 관한 자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하여 4월 22일 동구 자율방재단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명이 참석하여 양수기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극한 강우로 저지대 침수피해 발생 시 행정복지센터 재난업무 담당자와 자율방재단 기동반이 협업하여 피해에 대처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동구는 매년 여름철 호우 대비 민관 합동 양수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침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는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우선대피 대상자 대피를 위한 주민대피지원단을 운영하고, 워터댐, 모래주머니 등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장비를 확보하고 점검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구자율방재단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올해도 재해 없는 한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