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방세 감면 의무준수사항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취득세 등 감면 대상임에도 이행 요건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혜택을 박탈당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례별 유예기간과 이행 요건을 대상자별로 안내하고 있다. 해당 사례는 △장애인 자동차 취득 시 1년 이상 세대 구성원 및 소유권 유지 △생애최초 주택 취득 시 3개월 이내 전입신고 △자경농민 농지 취득 시 2년 이상 직접 경작 유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을 받은 납세자가 무신고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예기간 및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청 농정과 직원 20여 명은 지난 1일 진산면 묵산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의 주민은 고령으로 인한 뇌출혈로 쓰러져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농정과는 이 소식을 듣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해 영농 부산물 정리 및 주변 환경정비를 도왔다. 김창식 농정과장은 “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업정책을 펼치기 위해 금산군의 전 공직자가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한전 엠씨에스(MCS) 금산지점은 지난 1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금산군 금산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식에 이기영 금산읍장, 한재경 한전엠씨에스(MCS) 금산지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전엠씨에스(MCS) 금산지점은 지난달 5일 금산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약체결을 하고 위기 가구의 발굴·지원 및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재경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한전 엠씨에스 금산지점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옥산면은 지난 11월 28일 옥산면다목적체육관에서 ‘제22회 옥산 옥녀봉 산신제 봉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옥산면 이장협의회(회장 최성순)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신제를 봉행했다. 산신제는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산신께 기원하는 행사로 전통 제례 문화 계승의 의미에서도 뜻깊게 평가된다. 행사는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진행됐고, 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제수 음식을 나누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성순 회장은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산신제 봉행을 통해 옥산면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번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오늘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높이고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제례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옥산면 이장협의회는 지역 행사와 축제 등 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28일 군청 본관 2층 서동브리핑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 안건으로는 ▲자활근로 사업 참여 종료자 참여 기간 연장 ▲부양을 거부하거나 꺼리는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여부 ▲취약계층 우선 보장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여부로 진행됐으며 심의위원들은 부여군 저소득층 복지 확대 등을 위해 여러 의견을 모았다. 부여군 생활보장위원회는 매월 1회 심의를 개최하고 있다. 위원장인 군수를 포함해 위촉직인 공익 대표와 사회복지 전문가 5명이 관계 공무원 2명과 함께 생활 보장 사업의 기본 방향, 시행계획, 연간 조사계획, 자활 지원 등을 심의·의결하여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법규나 지침 기준으로 인해 사회보장급여 선정에 부적합한데도, 부양의무자로부터 지원이 없어 생계가 곤란한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보장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청소년 지원 전반에서 성과를 거두며 충남도지사상과 충남사회서비스원장상 등 총 4개 분야에서 주요 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센터는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운영기관으로서 긍정적인 또래문화 형성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또래상담 운영기관’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학업 중단 청소년과 지역 마을을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활동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웹툰과 만화책을 제작한 하이;툰 동아리는 학교폭력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이 높게 평가되어 충남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상했다. 부여군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 정책 제안 및 지역 의사결정 참여 활동을 활발히 수행해 청소년 참여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상을 받았다.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또래상담 운영,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청소년활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동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및 우송정보대학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동남마을스테이’의 실질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조식 메뉴 개발 및 실습 교육’을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향후 ‘동남마을스테이’에 머무는 투숙객들에게 부여군의 특산품을 활용한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무교육으로, 우송정보대학 교수진의 전문적인 지도로 ▲버섯 시금치 밀크스프 ▲에그 베네딕트 ▲삼색 덮밥 ▲멘치카츠 버거 ▲크림 스튜 ▲버섯 파스타 등 다양한 동남마을만의 특화 조식 메뉴를 개발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식과 함께 제공하게 될 ▲핸드드립 커피 ▲대추고 ▲딸기청 ▲보늬밤 등 음료 및 브런치 메뉴도 개발하는 등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하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성공모델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실습으로 요리의 기본과 응용을 배우면서 우리 마을만의 개성을 담은 메뉴를 개발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라며, “향후 마을스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지난 29일 남면 내곡리 일원에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충남도의원, 부여군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시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는 2021년 부여군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80억 원을 투입하여 부여군 남면 내곡리 일원에 약 27,544㎡ 규모로 조성하는 충남권 최초 유기농 복합테마단지다. 지금까지 건축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하여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단지 내에 ▲유기농 제품 전시·판매 공간 ▲친환경 농산물 교육장 ▲체험·홍보관 ▲야영장·탐방로 등을 구축하여 유기농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소비자의 친환경 농업 가치 인식 제고와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비롯해 농촌 관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12월 1일 부여읍 가탑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부지에서 ‘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충남도의원, 부여군의원, 체육 관계자, 학부모회, 교육 관계자,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발파 레버 세레머니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은 부여읍 가탑리 일원 약 98,391㎡ 규모의 대지에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문화공원 ▲반다비체육센터 ▲부여여자고등학교 등 다양한 공공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8,516㎡ 면적에 어린이, 청소년, 지역 주민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개발된다. 특히, 도서관은 일반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청소년 자료실 등을 마련하여 연령별 맞춤형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생활문화센터는 공방, 다목적홀 등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과 더불어 공동육아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유아의 창의성과 표현력 증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실시한 ‘꼼지락 공예 클래스’가 홍성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5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난 21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투리 원단으로 똑딱시계 만들기, 나의 작은 이끼 정원 만들기, 알록달록도자기 만들기로 한 기관당 총 3회차의 수업이 진행됐으며, 500여 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친화적인 창작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업사이클링 공예를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꼼지락 공예 클래스를 통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양질의 유아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인 꼼지락 공예 클래스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공모한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초 공모에 선정되어 콩콩콩예술협동조합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창호 교체를 지원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홀로 지내시는 기초수급자 어르신이 겨울철에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호 교체는 노후된 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열 문제를 해결하고, 동절기 한파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생활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되리라 기대된다. 주정구 민간위원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삶의 터전을 만들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일원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28일,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주택 내부까지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대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자원 연계를 통해 도배·장판 교체를 무료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피해 수급자 가구는 폭우 당시 집 안까지 물이 들어왔다가 빠지면서 거실과 방 바닥이 모두 젖고, 벽지가 들뜨고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정상적인 주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불어 수급자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어서 복구 작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서부면은 수급자가 퇴원 후 거주가 막막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즉시 민간 자원을 탐색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연계하여 도배 및 장판 전면 교체를 무료로 진행했다. 아울러 주거환경 개선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의 추가 연계를 추진 중이며, 피해 수급자 가구의 노후된 싱크대 교체도 지원할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빠르게 복구되어야 피해 수급자가 안정적으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수해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복구 지원을 추진해왔다”며, “이번 개선을 통해 수급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광천읍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제10회 광천 송년음악회 '세 개의 소리, 하나의 울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3시에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국악, 성악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되어 광천읍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고 문의는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하면 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출신 예술가들과 홍성군 대표 예술 단체가 함께 꾸미는 화합의 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하고 정통 클래식부터 세미 클래식, OST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가 출연하여 웅장하고 섬세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광천읍이 낳은 자랑스러운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 우리 고유의 가락을 이어가는 소리꾼인 김기진 명창과 무형문화재 제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불법촬영 방지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공공화장실 내의 불법촬영 기기를 점검하고 기기 탐지카드를 비치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여성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6일 군 인구전략담당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환경과가 협력하여 이번 활동에 나섰다. 이번 점검 활동은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공공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장비를 세심하게 점검했으며,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화장실에 비치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카드는 사용자가 화장실 내 의심스러운 장비나 기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도구로 제공된다.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친화도시 홍성은 여성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불법촬영 방지를 위한 점검 활동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로서 여성과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올해 할인 발행한 홍성사랑상품권 326억 원(지류형 상품권 35억 원, 모바일 상품권 291억 원)이 12월 1일부로 전액 판매가 완료되며, 예산 소진에 따라 판매가 종료됐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지류형 상품권 80억 원, 모바일 상품권 220억 원으로 총 300억 원을 할인 발행했지만, 모바일 상품권은 전액 판매된 반면 지류형 상품권은 61억 원 판매되며 전액 판매가 안됐다. 이에 따라 군은 홍성사랑상품권의 구매 촉진과 만족도 향상,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하여 지류형 상품권 발행액을 축소하고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 발행액은 증가시켰다. 그리고 기본 할인율 7%(국비 2%, 지방비 5%)에 지방비 3%를 더 투입하여 기본 할인율을 10%로 할인발행 운영했으며, 지난 9월부터 12월은 기본할인율을 정부지침에 따라 13%로 상향 적용하여 신속하게 추진했다. 특히 지난 7월 호우피해로 인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후 국비가 5% 추가 할인이 지원되어 후캐시백 적용 조건에 따라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을 18% 할인 적용했으며, 당초 300억 원 할인발행액에서 26억 원을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