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의 C형간염 관리 강화 방침에 따라,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 양성자에 대한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이 종합병원 및 상급종합병원까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비용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의료기관 종별 제한이 없어져 시민들이 평소 다니던 종합병원에서도 편리하게 검사받고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항체검사는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1차 선별검사로, 실제 감염 확진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HCV RNA(유전자) 검사’가 필수적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 후 확진 검사를 받은 시민(56세, 1970년생)이며, 지원 금액은 전년과 동일하게 진찰료와 확진검사비를 포함해 1회, 최대 7만 원까지다. 특히 보건소는 지난해(2025년) 국가건강검진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당시 지원 대상이 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경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취업 전 일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6년 30개 세부사업에서 총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주요 분야는 보건·복지·교육·도서관 운영·농업 등 지역 맞춤형 공공서비스 전반이다. 세부사업으로는 ▲고양시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길라잡이 ▲내일꿈제작소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 매니저 ▲아동복지시설 운영 매니저 ▲북스타트 매니저 등이 있다. 사업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7시간 이내로 운영된다. 세부 근무요건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사업(부서)별 자격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1월 14일 수요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질적인 주민 대표 기구로서 주민자치회의 역할 수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공소자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권용재, 김영식, 이종덕, 이철조, 정민경 의원과 배상은 주민자치협의회장을 포함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7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측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열악한 만큼,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제도적 뒷받침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 위원장은“주민자치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원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나온 여러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주시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 활동할 주민자치회 위원 97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6년부터 추가로 시범실시 추진되는 성북동과 상평동, 가호동 등 3곳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위원은 ▲성북동 23명 ▲상평동 34명 ▲가호동 40명 등으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자치회 구성원들만의 결정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다”라며, “각 읍면동의 여건에 맞는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평소에도 마을을 세심히 살피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 금산면과 상봉동, 충무공동 등 3곳에서 시범 실시를 시작해 현재 제3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성북·상평·가호동 3곳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평생교육과(도서관운영팀)와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 2개 수행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하여 도서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전액 국비로 약 5,300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사서 2명을 채용하여 관내 작은도서관 6개소(남부면, 거제종합복지관, 덕산아내1차, 참새미, 거제오션파크자이, 글밭)에 순차적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선발된 순회사서는 ▲도서 기획 및 분류 등 장서 관리의 전문화 ▲도서관리시스템 운영 지원 ▲북큐레이션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별도의 시비 투입 없이 외부 예산으로 전문 인력을 확보하게 되어 시 재정 절감에 기여함은 물론 도심과 외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지정해역 현장점검을 대비해 지난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1차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정해역 제1호 해역인 거제만 인근 하수처리장과 바다공중화장실 등 육·해상 오염원의 운영·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한편, 미국 FDA 지정해역 현장점검은 '한·미 패류 위생협정(1972년)'에 따라 2~3년 주기로 실시되며, 올해 점검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10일간 미국 FDA 전문가 5명이 방한해 해당 해역 인근 육·해상 오염원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그동안 지정해역의 위생 관리를 위해 바다공중화장실 6개소 설치, 이동식 화장실 500여 개 보급, 항·포구 화장실 25개소 관리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거제 청정해역 보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육·해상 오염원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15일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지부장 안재현)는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9월 한우 불고기(81㎏)를 소외계층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한우 불고기 무료 시식회(60kg, 400만원 상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우산업 발전과 한우 기반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안재현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회를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 산청읍은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산청군협의회 산청읍봉사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청군 문화가족 노래사랑회의 자선공연에서 노래사랑회 회원 10여 명과 산청읍봉사회(회장 김두임) 회원 20여 명의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두임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거리 자선공연에 나서준 노래사랑회에 감사하다”며 “군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인 만큼 의미 있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준석 산청읍장은“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성금 모금 활동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1년치 세액을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먼저 납부하면 연세액의 5%를 공제하며 3월, 6월, 9월에는 차등 적용된 공제율로 자동차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세액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경우 일할 계산해 자동차세를 환급한다. 신청은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위택스에서도 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군민 납세 편의를 제고할 수 있는 제도”라며 “많은 군민들이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남 의령 자굴산(897m) 기슭 가례면 밭미나리 비닐하우스에서 14일 농민들이 겨울 추위를 뚫고 ‘자굴산 청정 밭미나리’ 수확에 한창이다. 자굴산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 8월 중순 파종해 10월부터 연중 수확이 가능하다. 물미나리와 달리 한 해 5~10회 수확할 수 있어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다. 1994년 자굴산 자락 가례면에서 전국 최초로 물 대신 땅에서 재배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았다. 맑고 깨끗한 지하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에서 재배하지 않아 거머리나 기생충 감염 걱정이 없어 생채로 섭취하기에 안전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장을 직접 방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컨설팅하는 것으로, 참여 농가에는 무료 지원이 제공된다. 의령군은 2026년 2명의 농작업안전관리자를 배정받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컨설팅 신청은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2026년 부자마을학교 리더 입문교육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참여형 문화·복지·돌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의령형 마을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교육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8회(주 2회)로 진행된다. 의령군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강의는 의령군민문화회관 소회의실 2층에서 열린다. 교육은 마을 자원조사, 지역 문제 해결 토론, 주민 특성별 맞춤형 콘텐츠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참가자들은 마을 자원과 공간을 이해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활용 방안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를 통해 농촌재생과 활성화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의령군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업체 간 형평성을 높이기 해 2026년부터 ‘수의계약 총량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의계약 총량제는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간 수의계약 체결 금액과 건수를 체계적으로 관리·조정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다수 업체에 공정한 계약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계약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수의계약의 공정성 강화 △특정 업체 쏠림 현상 예방 △지역업체의 균형 있는 참여 유도 △계약 행정의 투명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군은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본청 주요 사업 부서와 16개 관서(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설관리사업소, 13개 읍·면)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 수의계약 총량제는 일반회계 중 1인 수의계약 대상인 도급액 2천2백만 원 이하의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관서별 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창녕우포곤충나라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관람객 수 12만 명을 돌파하며, 곤충탐험 일번지!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누적 관람객 11만 명, 12월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25년 통합 121,769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개관 이후 지속적인 전시 운영과 신규 콘텐츠 도입,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가 관람객의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곤충 교실’,‘이야기가 있는 기획전’,‘여름방학 특별기획전’,‘신나는 우포체험학습’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 누적 관람객 12만 명 돌파는 창녕우포곤충나라를 찾아주신 관람객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환경 교육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누적 관람객 15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성평등가족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 관리 ▲기관 발전 노력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의 공신력 있는 평가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 3%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경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최우수 등급 현판과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실”이라며“앞으로도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