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시 도고면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22일 도고천변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비에는 도고면 이장협의회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직원 등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시설물 정비를 진행했다.
대청소는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깨끗하고·깔끔하고·산뜻하고·멋스러운’ 이른바 ‘깨·깔·산·멋 도고’ 구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준 지역 단체와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고면은 꽃길 조성과 권두산 힐링 산책로 조성 등 관광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