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16일,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및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공유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교육 이수자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으로 복지관은 고령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을 강화하고,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복지 현장과의 접점을 확대해 교육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광주 평생교육의 거점인 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단순한 배움을 넘어 배움이 나눔과 지역사회 평생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