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청소년 성장 지원 강화를 위한 ‘1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협의회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소년 지원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 및 기타 현안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청소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협의체로, 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사안의 심의․결정, 지역 연계 및 협력의 지원, 자문 및 사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지원협의회 위원으로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복지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지원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청소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이라는 인식 아래,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