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지역 환경 개선과 깨끗한 먹거리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공공급식 식재료가 유통되는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농산물 공급 경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공공급식은 단순한 식재료 공급을 넘어 건강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