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 아동·청소년기 대표 정신질환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장애의 증상 ▲평가 과정과 조기 발견 ▲증상 관리 및 치료 방법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 자녀 양육을 위한 노하우 등에 대해 다룬다. 강의는 신혜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맡는다.
교육 신청은 3월 26일 오후 7시 30분까지 도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보건과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