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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전북자치도 김제 산불발생.. 진화완료

진화자원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발생 30분 만에 진화완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산49-1 일원에서 15시 30분에 발생한 산불을 30분만인 16시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는 산불특수진화대 등 전문 지상진화인력과 공무원 등 총 86명을 동원하여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86명(재난대응단 40, 공무원 5, 소방 41)

- 진화차량 총 24대(산불지휘차 3, 산불진화차 3, 소방차 18)

- 헬기 총 2대(산림청 1, 지자체 1)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이번 산불로 약 0.5ha(추정)의 산림이 소실됐고 향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현장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