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주도서관과 남부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도서관은 오는 5월 7일까지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8개 강좌를 진행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나는 영어 놀이 교실, 신기한 과학 미술 놀이터, 구슬 놀이공간(그래비트랙스) 탐험대, 키 쑥쑥 성장 계획(프로젝트)’을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나도 이제 스마트폰 인공지능 전문가, 바로 써먹는 실용 영어 유형(패턴), 바른 몸 8주 계획(프로젝트), 나만의 치유(힐링) 그리기(드로잉)’를 운영한다.
남부도서관(관장 박형관)은 17일부터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개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 요리, 사고력 화법(스피치), 생각이 자라나는 토론 도전(챌린지)’ 3개 강좌가 진행된다.
‘도시 그림(어반 스케치), 생활 영어 회화, 사주 명리 첫걸음, 인공지능으로 여는 스마트한 일상, 퇴근길 고전(클래식)을 만나는 시간’ 등 성인을 대상으로 5개 강좌가 마련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강좌로 지역 주민들이 새로운 배움을 경험하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령별 관심사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