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일 ‘제10회 시민과 함께하는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주최하며, 1919년 3월 1일 독립의 함성을 되새기고 시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된다.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식전 체험으로 무궁화, 태극기 등 스티커 타투 체험, 독립운동가 옷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행사 등이 마련됐다.
본행사에서는 3·1절 기념 퍼포먼스,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으로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헌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김건수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통해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애국심을 시민 모두가 되새기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됐으면 한다”라며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