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5일 양동면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에서 양동면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6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농한기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공간”이라며 “보조금이 경로당 운영에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고, 이번 교육이 각 경로당에서 보조금을 집행하고 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동면은 이번 교육에서 경로당 보조금의 종류와 집행 방법, 정산 방법, 집행 시 유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양동면은 매년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하며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