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강화와 귀성객 및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무료 개방을 골자로 한다.
시설물 집중 점검으로 ‘사고 제로(Zero)’ 총력
재단은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재단 소속 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균열 및 구조물 안전 상태 ▲동파 우려 시설 및 취약부 관리 ▲기계·전기·가스·소방 설비 운영 실태 등이다.
특히 전문 점검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조치에 중점을 두며,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연휴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설 연휴 주차난 해소… 6개 시설 주차장 무료 개방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확대 시행된다. 재단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원유스센터 등 6개 시설의 주차장 총 309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시설별 개방 규모는 ▲중원유스센터(112면) ▲판교유스센터(98면) ▲야탑유스센터(76면) ▲서현유스센터(4면) 등이며, ▲정자유스센터(11면)와 ▲은행유스센터(8면)는 시설 운영 일정에 따라 2월 16일부터 개방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