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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갑진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이치우 의원 등 도의원 8명의 5분 자유발언 통해 도정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호근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갑진년 새해 첫 임시회인 제410회 임시회를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회한다.

김진부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해, 그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경남의 큰 도약을 견인할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모든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개회 후 이치우 의원 등 도의원 8명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안건 처리와 박완수 도지사 및 박종훈 교육감의 새해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이치우․정수만․임철규․이용식․강용범․이찬호․전기풍․정재욱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