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발간하는 2026년도 표준교재 개정판의 공식 촬영지로 선정됐다.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교재편찬위원회는 2026년 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가야파크골프장을 방문해 표준교재에 수록할 경기 장면과 기술 동작 이미지를 촬영한다. 이번 촬영은 사)대한파크골프협회가 추진 중인 교재 전면 개정 작업의 핵심 과정으로, 전국 파크골프 교육의 기준이 될 자료 제작을 목표로 진행된다. 촬영은 프로선수 모델이 직접 출연해 실제 경기 상황과 표준 자세를 연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구장 내 1개 홀을 지정 사용한다. 교재편찬위원회는 대가야파크골프장이 가진 수려한 경관과 시설 여건이 표준교재의 상징적 이미지로 매우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고령군파크골프협회 김광식 협회장은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전국 파크골프인의 교본이 될 표준교재의 배경으로 채택된 것은 고령 파크골프의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촬영을 계기로 고령군이 명실상부한 파크골프의 중심 도시로 더욱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재)고령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승익)과 (재)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은 지난 1월20일 고령군에 소재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인빈관에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 고령군과 대구 달서구는 문화관광분야 교류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두 지역의 문화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콘텐츠 교류와 문화관광 분야 활동 지원 ▶주요 축제와 문화관광 행사 홍보 지원 ▶AI시대 글로벌 문화관광 트렌드 공동 대응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신규 콘텐츠 개발 협력 ▶기타 공동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10월 27일 출범하여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 등 고령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올해 3. 27. ~ 29.에 개최되는 대가야축제를 주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2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험 지원 사업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이용자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전동보장구 운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타인에게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혀 배상 책임이 생기는 경우다. 보장 한도는 사고당 최대 3000만원이며 사고 발생 시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금은 5만원이다. 단, 이용자 본인의 신체 상해나 피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전동보장구 보험 전용 상담센터(02-2038-0828)로 전화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해 꾸준히 지원해왔다. 특히 2024년부터는 보장 금액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 추진을 확정하고 오는 2월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분야는 트랙터, 콤바인 등 25종의 일반 농기계와 맞춤형 소형 농기계(자율 선택)로 나뉜다. 지원 기준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 등록된 기종에 한하며, 일반 농기계는 기준 가격의 30~50%, 맞춤형 소형 농기계는 기준 가격의 60%를 시에서 보조한다. 특히 최근 논콩 재배 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수요가 급증한 범용 콤바인과 논콩 파종기 등 일부 품목의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 농가가 체감하는 보조금 혜택을 늘렸다. 또한, 논콩 재배 시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업을 돕기 위해 ‘논콩 적심기’를 지원 품목에 새롭게 추가하는 등 농가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데 주력했다. 시는 내년에도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농기계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 농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원 자격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억 9000만원을 투입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지난 20일 탑가정의학과의원 등 9개 협약기관과 실무 간담회를 갖고, 오는 3월 전국 시행에 앞서 빈틈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발맞춰 시가 개발한 지역특화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탑가정의학과의원 ▲화평한의원 ▲정읍시 물리치료사회 ▲정읍주거복지센터 ▲다솜재가복지센터 ▲정읍시니어클럽 ▲정읍시립요양병원 ▲정읍아산병원 ▲정읍시노인복지관 등 9개 기관·단체의 대표자 또는 실무자가 참석했다. 시는 올해 기존 국가 돌봄 서비스가 채우지 못하는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비 5억 9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4개 분야에서 총 9종의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총 14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경로당 362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개보수 및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경로당의 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로당 신축 1개소 ▲노후 정도와 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개보수 대상 182개소 ▲에어컨, TV,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과 비품의 기능 보강이 필요한 179개소 등 총 362개소다. 특히 시는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를 위해 읍·면·동 단위의 수요 조사와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를 확정했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행정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휴식을 취하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적기인 3월을 앞두고 예방 약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 조사를 마치고, 2월 중 약제 배부와 교육을 완료해 방어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읍시는 전국에서 소나무류 재배 농가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지역 내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2024~2025년 감염목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고사율이 매우 높은 이 병의 확산을 막고,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인 조경수를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나무 반출금지구역(17개 동, 8개 면 37개 리) 내에서 0.1ha 이상의 소나무를 재배·관리하며 합제나무주사 방제를 희망하고 방제 명령을 받은 농가다. 지원되는 약제는 예방 효과가 입증된 ‘합제나무주사액’으로, 나무에 한 번 주입하면 약효가 최대 4년까지 지속돼 방제 효율이 매우 높다. 시는 농가별 재배 면적과 수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약제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구는 20일 부산 플란치과병원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 동구는 ‘취약계층 임플란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선다. 동구는 지원 대상자 선정과 행정적 연계를 담당하고, 플란치과병원은 숙련된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정밀한 임플란트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시술 지원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야 했던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민관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 플란치과병원은 부산 범일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정식 대표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자존감 회복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관광시설 ‘상상플랫폼’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통합 홍보ㆍ마케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브랜드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민 체감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5년,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며 성과를 쌓아온 시간 상상플랫폼은 2025년 ‘경험을 연결하는 상상플랫폼’을 핵심 메시지로 설정하고, 온ㆍ오프라인을 연계한 통합 홍보 전략을 추진해왔다. 특히, 뉴미디어 중심으로 한 소통 강화와 시민 참여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공간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그 결과, 상상플랫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전년 대비 팔로워수가 약 160% 증가했으며, 연간 콘텐츠 조회수는 약 250만회 이상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댓글 참여형 이벤트와 현장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상상플랫폼은 단발성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반복적으로 찾을 수 있는 정기 프로그램 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했다. 러닝ㆍ요가ㆍ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오는 2월15일까지 ‘설 연휴 화재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위험 시설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 교육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규모 점포·물류창고·숙박시설 등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에는 특별소방검사를 실시, 비상구 폐쇄·소방시설 차단 등 주요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명절 전후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한과·강정 등 성수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는 튀김기 등 화재 위험요인 점검, K급 소화기 비치, 화재 대피요령 교육 등을 진행한다. 요양시설·숙박시설·공연장 등 대형화재 우려 대상에는 초기 대응체계 교육과 피난 안전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고층 아파트와 노후 주거시설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안전용품을 보급하며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등을 활용해 119화재안심콜 등 화재대응법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설 연휴에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는 장애여성의 안정적인 취업과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여성 취업 지원사업’을 수행할 단체(보조사업자)를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여성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인의 특성과 근무 여건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연계를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소재하고,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비영리단체·법인 또는 교육기관이다.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장애여성 대상 직무교육 운영 ▲구인기업 발굴 및 취업 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사업 전반을 전담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6일까지 광주시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2017년부터 매년 장애여성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업 수행기관인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11개 기업과 연계해 24명의 장애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21일부터 2월1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11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영화상영관, 여객시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시, 자치구, 민간전문가, 관계기관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재 대비 소화 장비 및 방화구획 관리상태 ▲피난시설·대피로 확보 및 유지관리 여부 ▲전선배선 불량,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기계·전기실 관리실태 ▲전기·소방·가스설비의 법적 기준 준수 등 안전관리 전반이다. 안전점검 결과 단순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에 설 명절 이전까지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등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유성구 공공도서관이 이용자 수가 늘고 도서관 문화 행사 참여자가 급증하는 등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민들의 일상 속 지식·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구가 관내 10개 공공도서관의 2025년 이용자와 각종 서비스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공공도서관 이용자 수는 전년 대비 3만 명 이상 증가한 156만 1,304명으로 집계됐다. 장서 수는 3.6% 늘어난 63만 5,752권으로 3.6% 늘어났으며, 장애인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책나래 서비스’ 이용 건수는 942건으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고, 책두레·공동반납 서비스 이용도 20% 이상 늘어났다. 문화 프로그램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도서관 문화 행사 참여자 수는 9만 3,118명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으며, 특히 가을에 열린 ‘유성 독서대전’에는 1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열린 독서 공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5월에 열린 ‘유성북크닉’에도 많은 지역민이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기는 등 공공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개 직속기관 대상‘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기관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배우는 기쁨 희망의 대전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차별 없이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 자녀와 행복하게 동행하는 학부모교육 및 인성·예절교육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문화교육 플랫폼으로서 5개 정책방향과 10개 전략과제를 주요업무로 설정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기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및 학교·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중점 운영하겠다고 밝혔으며, 한밭교육박물관은 교과 연계 전시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 강화, 교육유물 수집·보존 추진 및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박물관 확대 이전 사업 추진을 통해 전국 최초 교육박물관으로서 대전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꿈을 실현하는 해양교육, 모두가 성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 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활동 중인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 교원, 공무원, 민간 전문 인력 등으로 구성된 평생교육 자원봉사단이다. 교육, 복지, 공공 영역 전반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생산적인 노후 사회 참여를 도모하며,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요 활동 분야는 아동·청소년 학습지도, 성인·노인 문해교육, 학교 교육활동 지원, 민원 안내 및 돌봄 활동 등이다. 교육적 효과와 공공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봉사자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포털 1365와 연계한 실적인정 및 자원봉사 종합보험 가입으로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기한 내에 신청서를 공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