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년 도로 정비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로 정비 평가’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추계 도로 정비에 대한 평가로, 평가 항목은 월동 대책, 포장도, 도로시설물 등 9개 분야다. 연수구는 도로포장, 지하차도 정비 등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고, 가로환경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을 단속했으며, 겨울철 설해 대비로 제설 장비와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철저한 제설 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도로 순찰과 노후 및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호 구청장은 “도로 정비는 도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보다 풍요로운 독서 생활을 위하여 2월부터 ‘이달의 사서 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사서 10명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매달 하나의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도서를 소개하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로, 방대한 도서관 장서 가운데 시민의 교양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10권 내외 도서를 선별·제공한다. 선정 도서에 대한 서평은 도서관 누리집과 게시판에 안내하며, 주민의 편의를 위해 꾸러미 대출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의 교양과 정서를 풍성하게 채우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시켜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독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제5기 시민 공사감독관’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공사감독관’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며,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과 일반시민 및 학부모 8명 등 총 20명 규모이다. 이들은 시설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상태, 공정 및 품질관리, 방학중 시설공사 적정추진 여부 점검 등을 수행한다. 접수 기간은 1월 21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시민 공사감독관 선정위원회의 심사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2월 1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과 전문가가 직접 학교 공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교육 시설물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명감 있는 인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구문화회관은‘Winter Theatre Seires(겨울 연극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연극'쉬어매드니스'를 1월 31일 오후 3시, 7시 (2회) 무대에 올린다.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관객이 직접 사건 해결에 참여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받은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미국 보스턴 초연 이래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며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36개국에서 28개의 언어로 공연되며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미용실 위층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내용으로 친절하게 누가 범인인지 밝혀주는 것이 아닌 관객의 능동적인 참여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독창적인 이머시브(immersive) 형식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관객의 참여와 추리에 따라 범인도 매회 달라지며, 그 과정 또한 매일 새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2006년 초연 후 대학로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10주년을 맞이해 20차 프로덕션 캐스팅을 공개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깊어가는 겨울을 맞아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하는 연극 시리즈 'Winter Theatre Series'를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배우의 호흡과 감정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서구문화회관의 특성을 살려, 계절감과 서사가 어우러지는 3가지 장르의 연극을 초청해 일상의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화려한 무대장치보다는 배우의 호흡과 대사, 감정의 결에 집중한다. 모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공연장에 최적화된 밀도 높은 연출, 참여를 통한 양방향 소통 3가지 방향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Winter Theatre SeriesⅠ ‘쉬어매드니스’는 관객이 직접 추리에 참여해 범인을 선택하는 관객 소통형 연극이다. 라이브 공연만이 줄 수 있는 현장감 극대화와 배우의 애드리브, 관객과의 즉각적인 소통, 매번 다른 분위기와 웃음 포인트 등 즉흥성과 생동감이 넘치는 연극으로 복잡하지 않은 미스터리 구조로 누구나 쉽게 몰입이 가능하며, 웃음과 추리가 공존하는 대중 친화적인 구성으로 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서구는 관내 저소득 가구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과 기간을 대폭 늘려 수혜 범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지원 대상의 확대다. 기존에는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부터는 청년층(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수급 가구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또한, 지난 해 10개월(3월~12월) 동안 한시적으로 제공되던 지원 기간을 1년(12개월)으로 연장하여, 저소득 가구가 연중 중단 없이 안정적인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바우처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이 전자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다만,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2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관내 청소년과 부모 60명을 대상으로 타고난 기질과 성격 특성을 이해하고, 가족 간 건강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TCI(기질 및 성격) 검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검사’는 개인이 타고난 기질과 성장 과정에서 형성되는 성격 특성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검사로 정서 반응 방식, 대인관계 특성, 스트레스 대처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활용되는 심리검사 도구이다. 이번 검사는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 해석을 통해‘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정서변화가 크고 부모와의 갈등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감안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 및 가족 맞춤형 해석 상담을 제공하고, 자녀의 기질에 맞는 양육 방향과 의사소통 방법, 청소년 스스로의 정서 관리 및 강점 활용 방안 등을 안내했다. 또한 부모와 자녀 간 차이를 객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수당을 인상하고 이를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훈수당 인상은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등 보훈수당 대상자 약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생활 안정과 명예 선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부터 ▲ 6·25 참전수당을 월 27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월남참전수당을 80 세미만인 경우 월 25만 원 지급하던 것을 나이 제한 없이 월 27만 원으로 ▲ 공상군경, 전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명예 및 유족수당, 순직군경 유족수당,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수당 10종에 대해서는 월 5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인상 지급한다. 보훈수당은 매월 20일 정기 지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생활복지과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복지 향상과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주정차위반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분에 대하여 작년에 23억 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목표액 24억 원의 대비 96%를 달성하였다. 매달 2억 원 가까이 거둬들인 셈이다. 수치적으로 연초 163억 원의 체납액이 연말에 138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현재는 전년도 체납액 등을 결산 마감하여 152억 원 정도이다. 이는 시가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강력한 징수 드라이브를 건 덕분이다. 시 세외수입 체납액은 자동차 및 부동산 과태료가 거의 85% 이상을 차지한다. 체납자 소유 부동산 및 자동차 등 실물재산과 예금 및 급여 등 금융자산을 추적하여 지체없이 압류 등록하는 등에 소홀함이 없었다. 일반 체납자에 대하여는 최근 시행한 모바일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일대일 비대면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끌어냈다. 고질 상습 체납자는 분납안내 등 유연한 맞춤형 납부를 안내하여 납세거부를 납세이해로 변화시켰다. 또한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면서 체납고지서 및 영치안내문을 납세자 각 세대에 발송하고, 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상문동 주민센터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상문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월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상문동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가가 밀집해 있어 인구 유입이 가파르게 증가해 왔으나, 그에 따른 주차 공간 부족으로 도로변 불법 주정차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이번에 준공된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하여 거제시 상동동 172-6번지(상문동 주민센터 뒷편)에 조성됐다. 총면적 5,800㎡ 부지에 178면 규모의 지평식 주차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시는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난 2025년 12월 말 임시 개장을 통해 주차장을 우선 개방했으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시설물 점검 및 미비점 보완을 마치고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차장 이용 요금은 시범운영을 거쳐 ‘거제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승용차 기준 최초 30분까지는 500원, 최초 1시간 이용 시 1,000원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복福꾸러미’ 200개를 거제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임재문 부행장과 제종원 거제금융센터장이 참석했으며, ‘복福꾸러미’에는 개당 5만 원 상당의 라면, 식용유, 통조림 등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식료품이 정성껏 담겼다. 전달된 꾸러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재문 부행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福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생필품 꾸러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재난·재해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해시 북삼동 주민자치윈회는 1월 19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임원 선출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추천 절차를 거쳐 선정된 총 28명의 주민자치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임원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임원 선출 결과, 위원장에는 박대현 위원, 부위원장에는 이은일 위원, 감사에는 우병녀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간사와 재무는 추후 위원장이 지명해 선출할 예정이다.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대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진숙 북삼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판매업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1월 23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보관 여부, 냉동·냉장 보관 준수 여부, 위생교육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소비기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건강진단 미실시,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냉동제품를 해동해 판매하는 행위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확인서 징구와 증빙자료 확보를 통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수시 점검을 통해 시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축산물 안정성을 강화하겠다’며,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체계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해시는 아동의 첫돌(12개월)이 도래하면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며, 해당 가정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아기본수당은 아동의 보호자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강원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원혜택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은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부 또는 모가 지급 신청일 기준 12개월 이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 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으로, 아동의 생일이 포함된 달부터(12개월 도래 시점) 최대 95개월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다만, 타 시·도의 보육서비스를 이용 중인 경우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아동 연령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만1~3세는 월 50만 원, 만4~5세는 월 30만 원, 만6~7세는 월 1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한편, 지난해 동해시에서는 육아기본수당 신규 신청자 366명이 접수됐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문경시는 표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순면 의곡리에 위치한 표고버섯 재배단지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임산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 25세대를 대상으로 1세대당 표고버섯 재배하우스 1동(219㎡)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문경시 전입예정자 및 문경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이다. 특히 올해부터 재배단지 활성화를 위해 전입예정인자뿐만 아니라 관내 시민(청년 및 저소득층 우선)까지 신청 대상이 확대된다.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며, 심의 등을 거쳐 1년 단위로 최대 2년 연장할 수 있다. 재배하우스 운영에 따라 발생하는 임대료 및 전기·수도·인터넷 통신료 등 각종 공과금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1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문경시청 산림녹지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성환 산림녹지과장은 “문경시 대표 임산물인 표고버섯 재배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경시에 정착을 희망하는 시민과 예비 귀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