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감시는 설 연휴 전후로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연휴 기간 전(2.9.~13.)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발송하여 사전계도에 나서며 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점검 실시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을 확인한다. 연휴기간 동안(2.14.~18.) 구청 당직실과 연계한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신고 접수 시 현장 확인 및 조치로 신속 대응한다. 연휴가 끝난 6일간(2.19.~24.)은 필요시 영세·취약업체를 대상으로 환경기술지원 전문기관을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공정진단 등 기술지원을 연계한다. 남구는 이번 특별 감시를 통해 취약시기 환경감시 활동 강화로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IT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증강인지 및 확장경험(APEX, Augmented Perception · Extended eXperience) 연구실(지도교수 이수원)의 논문이 로봇 분야의 최우수 국제학술대회인 ‘IEEE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회(ICRA,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 2026’에 채택됐다. ICRA는 전기전자공학자협회인 IEEE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로, 로봇공학, 자동화, 자율주행, 지능형 시스템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ICRA는 컴퓨터과학(CS, Computer Science) 분야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연구재단의 CS 분야 우수학회 목록 및 한국정보과학회의 소프트웨어 분야 우수학회 목록에도 등재되어 있다. 채택된 논문은 ‘동적 물체 분할에서의 이종 라이다 센서 사이의 일반화 프레임워크(X-MOS: A Heterogeneous Cross-LiDAR Gene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HD현대중공업 현수회(회장 오정철)는 지난 2월 2일 월요일 오후 18시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찾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오정철 회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나눔이 필요한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혜진 관장은 “현대중공업 현수회의 지원으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복지관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온정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D현대중공업 현수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월 2일부터 22일까지 북구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내면 답례품에 더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북구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문자도 발송한다. 북구 관계자는 "설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기부자가 참여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과 경품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 또는 농협은행 및 농축협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다. 북구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돌미역, 참가자미, 멸치액젓, 쌀, 한우, 한돈, 울산페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는 기부금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분 세액공제 비율이 16.5%에서 44%로 확대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공공행정 현장에도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의 AI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북구는 우선 부서마다 AI 활용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AI 리더를 지정할 계획이다. AI 리더는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직원들의 AI 활용 애로사항을 수집해 AI 업무팀과 연결하는 창구 역할 등을 하게 된다. 또한 AI 관련 타 기관 및 부서 우수사례와 교육 정보 등도 부서에 전파해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돕는다. 북구는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AI 챔피언' 인증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2030년까지 공공 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2만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제도로, 생성형 AI·데이터 분석·서비스 구현 등 실제 과제 수행평가를 통과해야 AI 챔피언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북구는 부서별 1명 이상 AI 챔피언 인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북구는 전직원이 AI 활용 교육을 필수 이수하도록 해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가정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지난해에는 총 3천387명이 참여했다. 안전 관련 전문교육 강사가 직접 출강해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수칙, 응급처치방법 등 대상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신청기간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아·어르신·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해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립도서관 3개소가 도서관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울주선바위도서관은 △2 Plus 데이(1인당 대출 권수를 5권에서 7권으로 확대) △2배로 즐기는 집콕 라이프(1인당 과월호 잡지 관외 대출 권수 2권에서 4권으로 확대) △동화 속 이야기 원화 전시 △매마주 연체 해방 데이(매월 마지막주 주말 연체 도서 반납시 연체 해방) △매월 마지막주 선바위 인문학 특강 등을 진행한다. 인문학 특강은 △2~4월 ‘전 세대를 위한 뮤지컬 도슨트’ △5~6월 ‘떠나지 않고 즐기는 여행 인문학’ △7~9월 ‘해설과 라이브 연주가 있는 모두의 클래식’ △10~11월 ‘2026 세계 건축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운영한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문화와 함께하는 주간 특강 ‘옹기종기, 문화에 모이다’ △책과 함께하는 주말(1인당 대출 권수를 5권→7권 확대) △어린이 책 놀이터(테마 도서전) △집으로 가는 영화 한 편(DVD 관외 대출) △스토리가 있는 옹기종기(원화 전시)’ 등을 선보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건축안전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건축안전 점검단은 건축(토목)구조, 시공, 전기, 소방 등 총 8개 분야의 민간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달 초 위촉 후 본격 운영된다. 점검단은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안전점검과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무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방식은 해빙기, 우기, 동절기 등 취약 시기별 정기점검과 상시점검을 병행하며, 장기 미준공·미착공 공사장은 현장 조사를 실시해 집중 관리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시정이 필요한 사항은 조치방안을 제시해 신속하게 개선되도록 돕는다. 울주군 관계자는 “건축안전 점검단을 운영해 지역 내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것”이라며 “올해 연말에는 점검 사례 공유회를 개최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 20개소를 신설한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난달부터 오는 6월까지 올해 사방시설 신설 및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사방댐 5개소 △계류보전시설 6㎞ △산지사방사업 3㏊ △산림유역관리사업 1개소 등 사방시설 신설 20개소와 기존 사방시설 유지관리 4개소다. 주요 공종은 산사태 발생 시 급격한 토사 유출을 막는 골막이를 비롯해 계류 안정화를 위한 큰돌찰쌓기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범서읍 척과리·중리 지역에 대해 준설(4개소), 재해복구사업(산사태)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사방시설을 신속히 신설해 여름철 재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와 사방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수축하물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은 장수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에 경로효친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울주군 장수축하물품 지급 조례’를 제정해 지난해부터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축하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급 대상은 울주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100세 장수어르신이다. 장수축하물품은 1회에 한해 지급하며, 지난해는 최초 시행에 따라 100세를 초과한 어르신을 포함해 장수어르신 총 26명에게 장수축하물품을 전달했다. 올해 장수축하물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50만원 이내로 구성됐다. 품목은 전기밥솥, 이불세트, 카본·온수·욕창매트, 발마사지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세탁기, TV, 은수저세트, 성인용귀저기, 한우, 홍삼, 참기름세트, 균형영양식 등이다. 대상자는 해당 품목 중 희망하는 물품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우주항공청은 2월 2일 우주탐사 분야 등의 신산업 창출 및 기술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R&D)」 간담회를 열고, 우주 분야 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주기술의 사업화·창업에 관심 있는 국내 10개 대학이 참석했으며, 우주청이 ’26년 신규로 추진할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 체계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그리고 사업화 추진을 위한 기술의 발굴·기획·R&D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우주청은 민간과 정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민간주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우주산업이 국가 주력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주산업 창출 임무를 핵심 정책과제로 추진 중이다. 특히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춰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로의 산업 전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를 위한 기술 실용화·창업 등을 촉진할 수 있는 「우주기술실용화 촉진지원사업(R&D)」을 2026년부터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기정통부 특별성과 포상금제」를 신설하고, 2026년 2월 2일 첫 번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25.12.16., 국무회의)에 따라, 과기정통부 소관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에 성과 창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과기정통부는 내부 위원과 민간 위원이 참여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제 대상자 4명을 선발했다. 첫째, ‘인공지능 모델, 인공지능 기반 시설(인프라), 인공지능 기술 등 전주기 관점에서 독자 인공지능 생태계 기틀 확충’에 기여한 주 공적자 이현우 사무관에게 1,000만 원, 부 공적자 장기철 과장에게 35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들이 수행한 한국형 인공지능 모델(독자 인공지능 기초모형'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은 정부의 지원으로 ‘최신 세계 인공지능 수준의 95% 이상 성능 달성’을 기준으로 6개월마다 목표를 높여가며, 참여팀 간 자율적 경쟁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지식재산처는 예비 출원인들의 지식재산 출원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❶맞춤형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과 ❷지식재산권 초청 교육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❶맞춤형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 ‘맞춤형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은 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등 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또는 실시간 온라인을 통해 기관 특성에 맞추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기관의 필요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초 과정(지식재산 입문)부터 기본과정(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심화과정(해외특허정보검색, 해외전자출원, 특허맵), 특화과정(농업 활용 지식재산권)까지 총 11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5년 하반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설된 ‘특허맵’ 교육에서는 특허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을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유망 기술을 선점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2월1일부터 2월2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향후 개별 기관과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베일드 컵’ 최종 우승의 영광은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에게 돌아갔다. 1일(일) 방송된 SBS ‘베일드 컵’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아시아 9개국 보컬 국가대표 TOP5 ‘경상도 강철성대’, ‘라구나 디바’, ‘방콕 소울맨’, ‘비엔티안 레드헤어’, ‘팡아만 파이터’가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5는 각자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선곡으로 마지막 경연을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파이널의 포문을 연 첫 번째 무대는 태국의 ‘팡아만 파이터’였다. ‘Stevie Wonder - Don’t You Worry ’Bout A Thing‘를 선곡한 파이터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했다. 10CM는 “너무나 멋진 디바의 무대를 본 것 같다”며 극찬했고, 티파니 영은 “왜 눈물이 나지?”, “저한테도 걱정하지 말고 노래하라는 것 같았다”는 깊은 감동의 심사평을 전했다.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점수 457점을 기록했다. 두 번째 무대는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가 장식했다. ‘Michael Bublé - Feeling Good’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낸 ‘라구나 디바’는 여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가수 성시경의 지난 25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역대급 콘서트가 설을 맞아 SBS에서 최초 공개된다. 설 연휴 첫 날인 14일(토)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인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00년 10월 17일 데뷔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는 특별한 콘서트로 ‘올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아무것도 몰랐던 스물둘 청년' 성시경의 ‘믿고 듣는 성발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내는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우리가 함께 귀 기울이고 설레었던 성시경의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콘서트는 단순히 공연을 중계하는 것을 넘어 지난 25년간 우리와 함께 한 성시경이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을 함께 걷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재방송 없이 오직 본 방송으로만 만날 수 있는 SBS ‘설 특집 콘서트 설시경’은 14일 토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