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이 4월 14일 오전 10시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신(新) 경영전략 체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미래상(비전)과 경영전략을 공표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앞서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와 울산 중구의 구정 목표, 이사장의 경영 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새로운 경영전략체계를 수립했다. 이어서 직원 설문조사 및 주민 공청회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3월 26일 이사회를 열어 경영전략체계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의 새로운 미래상(비전)은 ‘울산 중구의 일상을 안전·스마트·상생으로 바꾸는 고객만족 공단’으로, 5대 핵심 가치는 △고객만족 △안전책임 △스마트혁신 △상생협력 △지속성장 등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5대 핵심 가치 중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 체육시설, 종량제봉투 공급 등을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기반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기초로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등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2026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휴대전화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과 공유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동네 무해한 일상’으로 지역 축제 및 행사의 한 장면, 골목길 풍경, 단골 가게 방문, 반려동물과의 산책 등 일상 속 평온한 순간을 담은 휴대전화 사진이면 응모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생활문화센터’ 카카오톡 창구(채널) 1:1 대화창을 통해 사진을 보낸 뒤 중구생활문화센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친구맺기(폴로) 하고 인증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된다. 중구생활문화센터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수상작 20개를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치킨·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7월쯤 전체 출품작을 모아 중구생활문화센터 전시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별히 수상작 20점은 따로 감상할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14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우정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6곳과 ‘기후위기 대응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중구와 협약을 맺은 곳은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한국동서발전 김중배 탄소중립기술처장, 한국석유공사 권세민 ESG경영처장, 한국에너지공단 박선준 안전운영지원처장, 근로복지공단 사석중 안전윤리경영본부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문동주 ESG안전센터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동회 재무관리부장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와 우정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6곳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녹색생활 실천 홍보활동(캠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태)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구문화원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7명은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기본 계획안을 확정했다.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간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구호(슬로건)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공식 행사 △대표 프로그램 △태화강 마당 △공연 마당 △참여 마당 △동헌 마당 △마두희 마당 △어린이 마당 등 다양한 주제로, 30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체험인 용선 체험과 용선 대회를 신설하고 수상 무대를 활용한 수상 패션쇼, 수상 요가 시연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승마 체험과 외국인 가요제도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식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고,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큰 줄당기기 마두희, 전국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가 진행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는 4월 14일 오전 10시 동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등록 장애인과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했다. 주요 내용은 ▲치매의 정의와 증상 ▲치매 예방 수칙 ▲치매 환자 마음 이해하기 ▲치매 파트너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아울러, 교육 후에는 인지 선별 검사를 실시해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는 치매 진단검사로 연계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4월 1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 3월 24일 개최된 제안서 평가위원회 회의 결과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행사 운영대행 용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주)울산방송으로부터 제안서(안) 등을 보고 받고자 마련됐다. 2차 회의는 제안서(안) 보고 및 제안 내용 검토를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제안 내용 보고 및 검토, 기타 축제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추진위원들은 축제 운영 시 ‘울산조선해양축제’라는 주제에 맞는 대표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하고, 추가 프로그램을 선별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는 방안과 함께 사전 홍보를 통해 축제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울산 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지종찬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조선 해양의 도시 울산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인해 힘들고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 부산 한국선급 대회의실에서 국내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선상탄소포집장치(OCCS)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그간 국내 산업계의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기술이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국제기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한국선급,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전문 연구기관과 HMM,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하이에어코리아, 파나시아 등 조선·해운·기자재 분야 핵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날 발족식에서 참여 기관들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기술 실증 데이터 공유 및 안전 시스템 구축 등 기술적 논의를 긴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우리 신기술이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제기준 마련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며, “K-해양 기술이 국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오는 24일까지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사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10회기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한국 직장문화 이해 및 직업 소양 교육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실전 모의면접 전략 등 구직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향후 진행되는 자동차 시트봉제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해 전문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사전교육부터 직업훈련까지 내실 있게 운영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북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상담회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다. 북구는 단순한 참관을 넘어 기업별 특성에 맞춘 바이어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이끌어 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 제조업체 3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현지 시장 동향 파악은 물론 유망 바이어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북구는 사전 시장성 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상담회 종료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프로세스를 가동해 기업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 기업 모집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로,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과 확장 현실(XR)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차세대 가상 융합 산업을 이끌 청년 개발자와 창작자를 양성하는 '가상 융합기술 아카데미' 제5기 입학식을 4월 14일 가상 융합 산업 허브(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개최했다. '가상 융합기술 아카데미'는 과제(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가상 융합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인재 양성사업이다. 2022년 출범 이후 4년간 총 913명의 실무형 인재를 배출했으며, 외부 대회 수상 34건, 사업화 과제 181건을 창출하는 등 가상 융합 분야 대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5기 교육과정은 전공별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4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공 교육(Unity, Unreal, 백엔드, 인공지능, TA 등 5개 전공), 공통 교육(콘텐츠 및 서비스 기획, 산업 동향 전문가 특강 등), 융합 과제 수행(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가상 융합 서비스 기획·개발) 순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의 밀착 지도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 등 산림자원에서 얻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화합물 ‘5-하이드록시메틸푸르푸랄(5-HMF)’을 효율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새로운 회수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5-HMF는 PET 등 기존 플라스틱 소재에 사용되는 석유 유래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물질로, 차세대 바이오 연료와 접착제 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목재를 고온·고압 처리해 얻은 당분해 혼합물에서 5-HMF를 초기 함량 대비 최대 90% 이상 선택적으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단계별 추출 방법을 개선해 5-HMF를 연속식으로 분리하면서도, 최대 추출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용매 재사용 기술을 적용해 공정의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해당 기술을 ‘케톤계 용매를 이용한 퓨란화합물 회수방법 및 퓨란화합물 회수장치’(출원번호: 10-2026-0040950)로 특허 출원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소재연구과 장수경 연구사는 “이번 기술 개발로 친환경 원료 5-HMF의 생산 과정의 핵심인 추출 공정의 효율을 높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우주항공청 오태석 청장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개최 중인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Space Symposium)에서 우주 강국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 활동을 이어 나갔다. 오태석 청장은 4월 13일 스페이스 심포지엄의 첫 공식 일정으로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 존 톰슨(John Thompson)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우주기술 협력과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지난 12월 취임한 미국 항공우주청(NASA) 신임 청장인 자레드 아이작맨(Jared Isaacman)과의 첫 회동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 기관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우주 탐사 분야에서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한미 우주 동맹을 한층 구체화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아흐메드 벨훌 알 팔라시(Ahmad Belhoul Al Falasi) UAE 우주청(UAESA)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난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이후 구성한 한·UAE 우주위원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우주수송·저궤도 위성통신·AI 활용 위성정보 분석 등 양국 민·관이 공동 참여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과 한국AI에듀센터는 14일, 복지관에서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민관협력네트워크 기관 종사자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 및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서부장애인복지관 장해진 관장은 “AI 기술을 통해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기반 복지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AI에듀센터 권재진 대표는 “교육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이 기업의 핵심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옥현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최근 문수청소년센터 7층 다목적홀에서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보라 작가는 ‘창의력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의 의미와 확장 방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정 작가는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력은 특별한 재능이 아닌 관찰과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감을 얻었다. 이날 강연에는 지역 주민과 어린이,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가족 단위의 독서 문화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참여로 현장 분위기가 한층 활기를 띠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창의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작가의 설명이 쉽고 재미있어 아이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창의력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고, 이를 일상 속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제2기 건강대학’ 수강생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건강대학은 다음달 4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만성질환 관리, 건강체조, 건강요리, 건강웃음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 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비만 및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집중관리 △건강체조 및 건강100세 운동 프로그램 △저염·저당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요리 △건강스케치와 명상교실 등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바른 걷기, 식중독 예방, 중독 예방 등 건강특강도 함께 운영되며, 남구 주민 누구나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