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신복점이 1월 14일 오후 2시 30분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1층 주민 사랑방에서 ‘어르신 요구르트 지원 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어르신 요구르트 지원 배달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저소득 1인 가구에 정기적으로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사업인 착한가게·천사계좌 기금 24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이 있는 홀몸 어르신 20세대를 발굴해 연계할 방침이다. 한국야쿠르트 신복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상자에게 매주 두 차례 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고, 위급상황 발생 시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곽태현 다운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주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올해 예산 4억 4,000만 원을 들여 빈집 약 10동을 정비할 계획이다. 중구는 빈집 소유주가 빈집을 3년 이상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하는 경우 빈집 철거비와 폐기물 처리비, 공공용지 조성비 등 사업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 2024년 빈집 실태조사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철거가 시급하다고 판단된 빈집의 경우 공공용지 활용 의무 기간을 1년으로 유지해도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고, 소유주가 철거비의 10%를 부담하는 경우 공공용지로 활용하지 않고 단순 철거를 지원할 예정이다. 빈집 정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오는 2월 20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현장 확인 및 울산광역시 중구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초 지원 대상을 선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그린웰푸드가 14일 웅촌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총 24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 따라 웅촌면은 매월 절임류와 젓갈류 등 20만원 상당의 반찬을 연중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탁된 반찬은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유제오 대표는 “이번 후원이 어려움을 겪는 웅촌면 지역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모아주신 그린웰푸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노금순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및 식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노금순 회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울주를 만드는데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4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편하리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 사업비 총 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이달 초 경로당을 완공했다. 시설은 지상 1층, 연면적 114.21㎡ 규모로 조성됐으며, 휴게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송정경로당은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장생포문화창고는 ‘2026 장생포문화창고 울산작가 공모’를 통해 총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울산 작가들의 전시활동을 지원하고 주민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달 16일부터 12월 30일까지 15일 동안 총 27개 팀이 지원했고 외부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전문예술인 7팀(△신아미 △안은경 △반가연 △김준환 △울산여류작가회 △STUDIO301 △울산사진학회)과 생활예술단체 3팀(△주식회사 세일아트 △김영주 △시선)이 최종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이번에 참여한 작품들이 다양한 장르와 창작 방식이 고르게 포함됐고, 전문예술과 생활예술 분야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공모로 울산작가들의 작품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 앞으로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선보일 전시의 완성도와 다양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올 한 해 동안 장생포문화창고 갤러리B에서 순차적으로 전시활동을 통한 각자의 작업 세계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예술의 다양성과 동시대성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상반기 노인복지관(△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건강관리와 인문 교양, 취미활동은 물론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활용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는 정보화 교육도 함께 마련돼 변화하는 시대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문수실버복지관과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며 도산노인복지관은 지난 12일 개강해 운영을 시작했다. 남구 노인복지관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총 150여 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평생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초 사전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1월 중순 개강해 6월 말까지 약 23주간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새로운 배움은 삶의 활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오는 2월 2일까지 올해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일시에 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1월 연납은 연세액의 약 4.6%가 공제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차량 소재지 관할 구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또는 인터넷(위택스)으로도 가능하다. 기존 연납한 차량은 다음 해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납부서가 발송되며, 자동차를 새로 등록한 경우에는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미납 시 연납은 취소되고 6월과 12월에 기존세액으로 정기분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금융기관 고지서 납부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조회 및 납부 △금융기관 방문 없이 모바일페이, 위택스, ARS,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납세편의를 위해 ‘큰 글씨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 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인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선정돼 순회사서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배치해 도서관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울산 남구는 그동안 해당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체계적인 장서 관리,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이용자 서비스 활성화 등 가시적인 결실을 거둬왔다. 남구는 올해 도산, 신복, 옥현어린이도서관 3곳이 선정돼 총 7,98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순회사서 3명을 채용해 관내 작은도서관 11개소에 독서 활성화를 위한 순회사서 지원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1월 15일부터 1월 19일까지 남구청 평생교육과로 근무시간 내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누리집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14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 자생단체장, 주민대표 등 2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고 2개 권역으로 나눠 오전과 오후 2차례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구민의 목소리 영상 상영 △2026 비전 공유 △신년덕담 △주민과의 대화 △떡케이크 절단식·단체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남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구가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협력 덕분이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2026년에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하고, 안전·복지·경제·문화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남구는 올해 △구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심도시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문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1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도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보통신 방송 연구개발 신규 과제의 기획 의도와 기술적 요구사항을 상세히 설명하고, 과제 신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연구자들이 과제를 충분히 준비하여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정보통신 방송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3,280억 원(24.3%)이 증액된 총 1조 6,786억 원으로, 국가 인공지능 대전환(AX) 가속화를 위해 인공지능 대전환 엔진(인공지능, 인공지능 반도체, 양자 등) 및 첨단 기반(인프라)(차세대통신, 사이버보안 등) 핵심기술 확보와 인공지능 고급인재 양성에 집중 투자하고,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 등 지역 인공지능 대전환 혁신 거점 조성을 중점 지원한다. 올해 신규 지원 과제는 4,766억 원 규모이며, 이 중 1,821억 원의 과제가 1월 2일부터 2월 10일까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공고됐다. 과기정통부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성실 납세자 보호와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방세 감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취득세 감면은 일정 조건 준수를 전제로 시행되는 특례사항이며, 감면과 동시에 일정 기간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 사후관리 대상은 산업단지, 창업중소기업, 자경농민, 생애최초 주택 등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감면받은 부동산 중 유예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1천698건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취득세 감면세액은 462억원이다. 울주군은 납세자가 감면 목적이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지 못하거나 유예기간 내 매각·증여·다른 용도로 사용할 경우 감면세액을 자진 신고 납부하도록 사후관리 절차로 안내문을 발송한다. 또한 자체 사후관리 계획에 따라 매월 유예기간이 도래하는 물건에 대해 각종 인·허가사항 등 공부 조사와 현장 확인을 실시한 뒤 추징대상으로 확인되면 과세 예고 후 직권 부과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감면 규정 미숙지로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득세 감면 신청 시 ‘감면 및 사후관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주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대인·대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 대인·대물 사고에 대해 자기부담금 없이 사고당 최대 5천만원, 변호사 특약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고 발생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보상 가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휠체어코리아닷컴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울주군은 청구 내용에 대해 주민등록 여부를 확인한 뒤 보상 절차를 진행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보험 지원이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사고 불안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적 안전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을 강화하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가 구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하며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사무소가 울산광역시에 소재하고 법인·민간단체·구성원이 10인 이상으로, 남구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전시·축제·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행사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접수는 이메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 서류는 남구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총사업비는 2,000만 원이며 사업별 지원 규모는 최대 500만 원으로 지원 대상 사업은 올해 안에 종료되는 행사에 한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를 지원해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도시 남구의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월 14일부터 위원회 주관의 세미나, 토론회를 생중계 등의 방식을 통해 모두 공개한다고 밝혔다. 1월 14일 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네시스 미션 : AI 시대, 과학 혁신의 새로운 여명’ 주제 세미나를 실시간 생중계로 공개한 것도 그 일환이며, 앞으로도 위원회는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대국민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위원회는 앞으로 전체회의뿐 아니라 각 분과, 특위, TF 등이 주관하는 모든 회의는 회의록, 녹화본 등의 방식으로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분과 간 상호 교류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합세미나, 토론회 등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임문영 부위원장은 “모든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AI정책 결정에 있어, 전문성 못지않게 투명성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앞으로 위원회는 업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