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주요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7년도 국·시비 사업 발굴에 팔을 걷어붙였다. 중구는 3월 4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해 2026년도 국·시비 확보 실적을 평가했다. 이어서 부서별 2027년도 국·시비 신규 발굴 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의 예산 확보 전망과 정부 공모사업 및 국·시비 지원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2027년도 이전재원 확보 목표액은 국·시비 3,627억 원과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101억 원 등 3,728억 원 이상이다. 주요 국·시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실내종합체육관 건립(166억 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옆 공영주차장 조성(113억 원) △중구 축구장 조성(76억 원) △태화동 도시재생사업(60억 원)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정비사업(40억 원) 등이 있다. 중구는 해당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센터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해의 건강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부럼깨기 복주머니 증정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날’을 기념하여 평소 센터를 아껴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잊혀가는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 가득한 복주머니로 전하는 건강 기원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센터 측은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풍속인 부럼깨기를 위해 호두, 땅콩 등 견과류와 찹쌀떡이 정성스럽게 담긴 복주머니 200세트를 준비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줄을 서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주머니를 전달받은 한 이용객은 “운동하러 왔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며 “운동도 하고 부럼도 깨고, 올 한 해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3월 21일, 이색적인 ‘스쿠버다이빙 체험’ 2차 행사 예고 울주종합체육센터는 이번 부럼 나눔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3월 4일, 울주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공공시설의 공익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체육·공공시설과 문화재단의 전문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문화재단은 2020년 10월 설립된 지역 문화 전문기관으로,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대표 문화행사 추진과 주민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문화자원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문화행사 개최 시 공단 체육·공공시설 사용 및 운영 협력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체육·공공시설 연계 활용을 위한 상호 자원 공유 △기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단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복안리 일대 ‘복안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두서면 복안리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시군의원, 공사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복안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은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발생한 복안천 일대 피해를 복구하고, 향후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는 국비 121억원, 시비 14억원, 군비 230억원 등 총 365억원이 투입됐다. 울주군은 2022년 10월 복구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5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2024년 7월 공사에 착공해 이달 준공했다. 사업 주요 내용은 태풍 피해 복구와 더불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제방·호안 5.4㎞를 정비하고, 교량 4개소를 재가설하는 등 복안천 정비를 완료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와 선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총 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해야생동물 기피제, 독수리모형, 버드스파이크 등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비를 가구당 최대 20만원 지원한다. 신청 희망 가구는 오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함께 견적서, 토지대장(또는 경작사실확인서 등 본인의 영농행위 입증 서류), 재산상 피해 입증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정성껏 키운 농작물 등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 및 재산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케어매니저‘장단비’사업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케어매니저 ‘장단비’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한 후, 2인 1조로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는 돌봄 서비스다. △말벗과 정서적 지지 △인지 자극 활동(회상 대화, 인지 놀이 등) △가벼운 신체활동 지원 △주거환경 내 안전 위험 요소 점검 등을 수행한다. 매니저들은 어르신의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상담이나 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장단비 서비스 이용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서비스 지속 의향에서는 100%로 응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어르신들은 ‘정기적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니 외롭지 않다’, ‘자주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답변했으며 가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로 신복도서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국비를 연속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남구 구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도산·신복·옥현어린이도서관이 선정돼 7,980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올해 9,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우수사례 선정은 전년도 사업 운영기관 약 500곳을 대상으로 진행돼 1차 현장 모니터링과 이행 실적 평가, 2차 서류 심사를 거쳐 상위 20% 기관을 선정됐다. ‘우리의 울산 문화유산 답사기’를 주제로 울산의 문화유산에 대한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 신복도서관은 인문 가치 확산 노력과 지역 인문 자원과의 연계성, 사업 모델의 선도성 등 심의기준에 따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답사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해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가 운영하는 행복안전체험관이 전국에서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모범적인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남구에 따르면, 2018년 개관 이후 체험 위주의 콘텐츠와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VR 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교육까지 도입해 체험관 운영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행복안전체험관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과 콘텐츠 구성 등 남구형 안전교육 모델은 타 지자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전남교육청을 시작으로 부산시, 경기도 등 5개 지자체에서 체험관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공식 방문했고 올해도 부산 사하구와 충남안전체험관 등 타 지자체의 견학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사하구는 안전체험관 조성 단계에서 행복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시설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공간 동선 설계 등을 벤치마킹한 바 있으며 시설 개관을 앞두고 지난달 27일에도 방문했다. 이번 재방문에서 사하구는 실제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참관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체험 프로그램 진행 방식과 단체 방문객 응대 매뉴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지방세입 체납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꿀 체납관리단 운영을 앞두고 전담 TF팀을 구성하는 등 선제적인 행정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6월 시행될 예정인 체납관리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담당 인력으로 ‘체납관리단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TF팀은 세무 6급 2명, 세무 8급 2명 총 4명으로 꾸려졌고 체납관리단(10명 규모)의 본격 운영에 앞서 사전 데이터 정비와 시스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업무 매뉴얼 준비 등 운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남구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기존의 단순 고지서 발송 중심의 소극적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한 현장 방문 상담과 납부 독려, 복지 연계 등 적극적 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조세 형평성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세무2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환경시설 운영과 관리에 취약한 사업장의 자발적 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환경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남구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신규 등록 업체와 환경 관련법 위반 이력이 있는 중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환경기술 지원사업은 기업환경기술지원 전문기관인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가가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환경시설에 대해 진단하고 사업장별 여건에 맞는 환경관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내용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적정 운영·관리 상태 진단 △환경시설 효율 향상과 개선방안 제시 △환경 관련법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중심 환경기술 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 환경시설 관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체계를 강화해 구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 안전점검 대상은 ‘울산광역시 남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은 후 1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150세대 미만이거나 300세대 미만으로서 승강기가 없거나 중앙집중 난방방식이 아닌 공동주택이 해당된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관련법상 관리사무소장 또는 주택관리업자가 정기적으로 시설물을 점검해 관리하고 있으나 해당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시설물 점검에 소홀해 안전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남구는 올해 관련 예산 4,000만 원을 확보했고, 3월 3일부터 31일까지 남구청 건축허가과에서 안전점검 지원 신청을 받아 노후도 등을 고려해 대상단지를 선정한 후 본격적으로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안전점검 내용은 건축물의 균열과 결함 등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며 점검을 완료한 후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방안을 제시해 공동주택을 주민들이 스스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 제2회 외황강 문학상 공모전이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을 통해 먼저 공표되면서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남구의회에서 나왔다. 남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서면질문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남구에 고시 강행 결정의 판단 근거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혜인 의원은 먼저 “본의원이 이번 공모 사업이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돼있지 않고 3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 예정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예산 성립 이전 고시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10일 1억 원 규모의 제2회 외황강 문학상 공모가 언론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산은 의회의 심의를 거쳐야만 성립되는데, 행정이 먼저 대외적 약속을 하고 의회에 승인만 요구하는 구조는 재정 민주주의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며 “특히 고시 이전에 분명한 반대 의사가 전달됐음에도 이를 무시한 채 공표를 진행한 것은 의회와의 협의 구조를 사실상 부정한 것으로 해석될 수밖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4일부터 '2026년 오픈소스 AI·SW 개발·활용 지원사업'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제조·서비스 산업현장에서 AI 서비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업·기관 주도로 개발하고, 이를 오픈소스로 공개·확산함으로써 국내 산업 기술 자립과 나아가 글로벌 오픈소스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공개된 오픈소스를 기업들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신속한 AI 서비스 개발·출시를 돕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기술을 내재화하여 국내 기업이 안정적인 AI 서비스 운영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92억 원 규모로 AI·SW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단독 또는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분야는 ‘AI 분야 오픈소스 SW 개발 지원’과 ‘오픈소스 AI·SW 활용 지원’의 2개로 나뉜다. 각 분야별로 5개 내외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개발 지원 과제는 최대 7억원, 활용 지원 과제는 최대 11.4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AI 분야 오픈소스 SW 개발 지원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첫 승을 거머쥔 ‘FC국대패밀리’와 뼈아픈 역전패 이후 흑화한 ‘발라드림’의 혈투가 펼쳐진다. 약 1년 4개월 만에 다시 맞붙는 두 팀의 상대 전적은 3전 2승 1패로 국대패밀리가 앞서 있는 상황. 그러나 팀 재정비를 마친 발라드림의 전력이 한층 상승한 만큼, 어느 한쪽의 우세를 단정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과연 독기 오른 발라드림이 자타공인 ‘최강팀’ 국대패밀리를 상대로 절실한 1승을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경기 부상으로 벤치를 지켰던 발라드림의 ‘이적생’ 김보경이 회복을 마치고 필드로 돌아온다. 이적 후 첫 경기를 앞둔 김보경을 향해 발라드림 멤버들은 “너무 기대된다. (언니 덕분에) 오늘만큼은 저희가 강팀인 걸 입증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팔 벌려 환영했고, 김보경 역시 “발라드림과 같은 편이 되니 너무 든든하다. 첫 경기인 만큼 꼭 승리해 멤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NEW 희망이’ 김보경을 필두로 더 강력해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틈만 나면,’ 추성훈, 김동현이 역대급 피지컬 투혼으로 배꼽 잡는 웃음 활약을 남겼다.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6.6%, 가구 4.3%, 2049 1.5%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난타 동아리, 미용실과 유쾌한 틈새 시간을 나눴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은 화제의 ‘매미킴 밈’으로 하나 됐다. 유재석이 “동현아 운동 많이 된다~지난주에도 많이 썼다”라며 팬심을 고백하자, 김동현은 “얼떨결에 유행어가 생겼다. 생각지도 못했다”라며 밈 제조기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김동현이 추성훈 저격수로 등판해 눈길을 끌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