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명절 및 국가재난상황 등에 성금을 전달하여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세교동 주민자치회에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어 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이하기 위하여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 판매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판매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 26명이 참여해 각 기관단체와 마을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을 자체 사업비로 확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올해는 더 열심히 노력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함께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더 살기 좋은 고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계절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일대의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정보무늬(QR) 검증 방법을 안내하며 홍보와 계도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점검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금연 환경 조성의 하나로 ㈜BS한양 기업체와 협력하여 지난 3일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은 사업장 내 흡연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로, 금연을 희망하는 근로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금연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과정에서는 금연 교육과 함께 개인별 흡연 습관 분석, 금연 실천 전략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금연 길라잡이’등 모바일 앱 활용 방법을 안내해 참여자의 자기관리 능력을 높였다. 또한 니코틴 패치 등 금연 보조제를 제공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는 한편, 향후 금연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계획도 안내했다. 아울러 금연 행동요법을 중심으로 6개월간 지속적인 상담 및 관리 프로그램 일정을 설명하며, 장기적인 금연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은 근로자들이 더 쉽게 금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버스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이 풍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1천만 원을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평택버스 허덕행 실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이 상품권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평택버스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매년 기부하시는 상품권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온누리상품권 1천만 원은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평택버스는 2022년부터 매년 상품권을 기부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택시립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휴장 기간에는 이용객들의 안전한 환경개선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수영장 물 전량을 교체하고, 풀장을 비롯한 편의 시설물을 정비한다. 또한 수영장의 타일 부분 교체, 대청소, 방충망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물 개보수공사를 진행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수영장 수질 개선을 위해 물 교체 및 시설물을 정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면서 “평택시립수영장 임시휴장 기간에는 이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이충동), 서평택국민체육센터 수영장(안중읍)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수영장 개장은 오는 3월 31일 예정이고 수영강습은 5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단, 공사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화재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인명 피해 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안전설비로, 주택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음식 조리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화재경보기는 침실과 거실 등 주요 공간에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대 이상 비치하는 것이 기준이다. 해당 시설은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작은 실천이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에서 반드시 점검하고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부성2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위기가구를 신고하는 주민에게 포상금을 주는 ‘The 촘촘히, The 가까이’ 사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신고 포상제는 신고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거나, 긴급지원 대상으로 결정된 경우 신고인에게 1건당 3만 원이 지급된다. 한 명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고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도움이 절실한 위기 의심 가구다. 다만 공무원, 복지 종사자, 통장 등 신고 의무자와 위기가구 본인, 친족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또는 복지로 누리집이나 카카오톡 채널 ‘천안시 파랑새 우체톡’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장현숙 부성2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이웃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빈틈없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5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및 관련 분야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은 지난해 주요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올해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단’ 운영을 핵심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유럽 정통 실내악의 전통을 계승해 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세르게이 크릴로프, 그리고 첼리스트 홍진호가 만나 깊이 있는 현의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리투아니아 작곡가 칠리오니스의 ‘5개의 전주곡’ △ 라테나스의 ‘볼레로’ △ 홍진호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일 타바코바의 ‘첼로 협주곡’ △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사라사테 ‘찌고이네르바이젠’ 등이다. 예매와 공연 관련 상세 내용은 전화나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오케스트라와 홍진호의 협연은 천안예술의전당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무료개방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이다. 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은 △제1·2·5공영주차장 △신부 제1·4·5공영주차장 △두정역 제1공영주차장 △두정 제1공영주차장 △명동 공영주차장 △대흥 제1공영주차장 △노태공원 공영주차장이다. 목천 캠핑카 전용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사는 무료 개방 기간동안 시설물 순회 점검을 강화하고, 주차 질서 위반 및 장기 주차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만차 제어시스템도 정상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는 시민들께서 주차 걱정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천안시 동남구는 동절기 아동급식 제공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남구는 겨울방학 동안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급식 배달업체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시설 및 식재료 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관리 여부, 급식 전반에 대한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 및 즉시 개선 조치를 취했으며, 사후 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방학 기간 아동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가족특화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연중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가족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인형극, 마술쇼, 미디어아트,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 주요 일정으로는 △3월 21일 새 학기 인성교육 영어인형극 ‘거꾸로 시계’ △5월 2일 가정의 달 특집 ‘패밀리 매직쇼’ △7월 4일 미디어아트와 마술이 어우러진 ‘벌룬쉐프의 동화 이야기’ △10월 17일 마술공연 ‘신비한 책 박물관’ △12월 12일 환경 보호 어린이 뮤지컬 ‘쥬토피아’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접수는 공연 2~3주 전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족 간 친밀하게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천안농협(성성점·불당점)과 동천안농협 등 관내 12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 중인 주요 농산물 100여 점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성수용품과 제철 농산물을 무작위로 채취해 농약 성분 463개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시행하며, 결과는 명절 전까지 도출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명절 전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즉시 출하를 연기하거나 폐기 조치한다. 또한 해당 생산 농가에 대해서는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생산 단계에서부터 재분석을 진행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로 문의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하고 저렴한 장점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