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가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삶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설립한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개소 3주년을 맞이했다. 2022년 문을 연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는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1인 가구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센터는 혼자 사는 삶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막연한 불안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적인 심리 검사와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또한 재무·주거·안전 등 필수 생활 기술부터 외국어, 요리 등 자기계발 영역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인 가구가 보다 체계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중위소득 120% 이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고, 광진구로 전입하는 경우 이사비도 함께 지원해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돕는다. 센터는 1인 가구 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구심점 역할에도 힘쓰고 있다. 비슷한 관심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는 12월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광진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재단법인 초록우산이 주관한 ‘2025년 사랑의 동전 모으기·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61개 국공립어린이집이 한 해 동안 진행한 동전 모으기 나눔 활동을 마무리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육 교직원과 아동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백석대 김우주 교수의 뮤지컬 노래 공연으로 막을 올린 축하공연은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한마음하모니’와 자양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한 합창으로 이어져 열띤 호응을 얻었다. 본행사에서는 노성희 회장의 인사말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격려사가 전해졌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사업 소개와 베이비박스 캠페인 등 영상을 관람하며 따뜻한 나눔의 필요성을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부금 전달식이 실시됐다. 올해 모금액은 총 2천 7백만 원으로,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성금은 재단법인 초록우산과 광진복지재단에 기탁돼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아동복지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제401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무장애 나눔길 관리 부실 ▲갓바위문화타운의 비체계적 운영 ▲문화도시센터 사업 중단 논란을 차례로 지적하며 목포시 행정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첫 질의에서는 도시공원국 소관 유달산 무장애 나눔길의 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2018년 설치 이후 현재까지도 접근로에 보도와 횡단보도가 없고, 가파른 경사와 비포장 구간으로 인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접근조차 어려운 상황임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무장애 나눔길은 공원녹지과, 건설과, 교통행정과로 나뉜 행정 분절이 시민 불편을 방치했다”며 “설치 7년 만에 일부 구간만 개선한 것은 소극행정의 결과”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두 번째로는 갓바위문화타운이 대표 문화시설 집적지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관리·기획·운영 시스템이 부재하다고 지적했다. 전라남도의 복합문화예술 HUB 구축 계획을 계기로 갓바위문화타운을 ‘목포 복합문화예술특화단지’로 공식화해 전략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목포문화원이 건어물·젓갈센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목포시의회 최유란 의원(기획복지위원회)이 18일, 제40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목포시 인권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에서 첫 번째로 헌법과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국민 주권’과 ‘인권 보장’의 가치를 언급하며, 모든 지방자치단체는 인권도시로서의 지향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2012년 제정한 '목포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의 인권 실태조사, 기본계획 수립, 인권위원회 운영이 그 취지에 맞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시작으로 아동·여성·장애인·노인의 정책과 관련해, 각 분야별 조례 제정 이후 십여 년이 지났어도 위원회, 기본계획, 실태조사 등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으로 당사자인 시민들의 상황과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과 사업들이 실행되지 않고 있음을 꼬집었다. 두 번째로 지난 4월 22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보도한 ‘목포 동명원 인권침해 사건’에 대해 지난 제399회 5분 발언에 이어 목포시 인권 행정의 한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해당 사건은 1972년부터 2014년까지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목포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모두 마쳤다. 이번 예산 심의는 지속되는 재정 여건의 어려움을 고려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적은 금액이라도 반드시 필요한 예산인지 여부를 중심으로 어느 때보다 꼼꼼하고 신중하게 진행됐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각 부서의 사업 필요성과 집행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시민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중 심의했다.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일부 사업의 지출정보 및 계약 정보가 누락된 점을 지적하고, 향후 예산 집행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것을 목포시에 요구했다. 또한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 세입분야에서도 해관1897 전기자동차 충전기 사용료와 부주산 테니스장 이용료를 세입 처리할 것을 권고하는 등 세입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입확충을 위해 다방면에서 면밀히 논의했다. 예결특위는 예산 심의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요 현안 사업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병행했다. 위원들은 목포국제축구센터와 만호동 붉은벽돌창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7일 여수엑스포기념관 소회의실에서'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안전대책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직위는 ‘무사고, 안전박람회’를 최우선 목표로 섬박람회 종합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첫 회의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조직위와 대행사를 비롯해 여수소방서, 여수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 등 9개 유관 기관과 여수시 안전총괄과 등 7개 관계부서의 부서장으로 구성한 위원 20명이 참석해 섬박람회 안전관리대책 전반에 대한 분야별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섬박람회 준비상황 공유 및 11월 수립한 종합실행계획의 분야별 안전관리대책 설명, 유관기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행사장 안전관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경찰, 해경의 CP운영과 인력 지원, 여수시 보건의료센터 운영, 방역․감염병․위생․식품 안전 등 전 분야에 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으로 한층 강화된 안전박람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의회는 지난 12월 17일 학동 여수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순신 역사자원 활용 정책토론회’를 통해, 이순신 관련 역사·문화자원의 체계적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화신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이 주최하고 좌장을 맡았으며, 최정필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이 사회와 토론자로 참여했다. 전라남도의회·여수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하여 문화·관광 및 이순신 역사자원 전문가, 유관단체,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만호 전남연구원 문화관광연구실장은 △이순신 역사자원의 강점과 한계를 짚으며, 개별 유적 중심에서 벗어난 컨트롤타워 구축과 체험·교육·콘텐츠 중심의 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정토론에서 최정필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원원장은 여수가 전라좌수영이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된 조선 수군의 중심지임을 강조하며, △거북선 실물모형 해상 설치 △선소 일원 음악분수·야간 관광콘텐츠 조성 △2026년 개관 예정인 선소테마정원을 거북선 제작의 역사성을 살린 체험형 문화·교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동절기 대비 및 정기 유지보수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이사장의 지휘로 추진됐으며, 동절기 한파로 인한 시설물 동파 및 결빙 등 이용객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망사고 위험성이 큰 정기 유지보수 기간 중 작업 환경과 안전조치 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사장 및 경영진은 점검 기간 동안 주요 시설과 작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설비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작업 시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구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운영을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미흡 사항에 대해 즉시 개선 조치를 추진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2025년 부산광역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자원순환 분야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이번 평가에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 자원순환 기반시설 운영, 주민 참여 확대 등 자원순환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부산시 내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시책 추진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부산진구는 그동안 분리배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재활용품 수거체계 개선과 자원순환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재활용률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부산시 최초로 커피박(커피 찌꺼기) 수거·재활용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던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선도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행정을 통해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부산진구를 만들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12월 18일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제5회 자치경찰 동행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 동행 대상’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협력 치안과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기관·단체·민간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부산진구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진구는 지난 2023년 6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자치경찰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치안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특히 ▲안심비상벨 확충 ▲안심마을 조성사업 ▲방범 CCTV 운영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 등 생활안전 분야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관련 교육 홍보를 병행해왔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2월 15일‘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2025 탄소중립 실천 사진 공모전'의 심사를 완료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9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을 주제로 총 1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친환경 생활 실천,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표현력, 대중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그 결과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등 총 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인 '한 장의 종이, 한 걸음의 변화'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른 수상작들 역시 시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사례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상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중구시니어클럽은 지난 16일 퍼스트안과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및 관계 직원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 제고를 목표로 체결됐으며, 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진료 협력, 의료복지 지원 등을 추진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중구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내‧외부로 적극 홍보하고, 진료 대상 여부를 명확히 확인하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의료혜택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부산중구지회는 지난 1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활동 사업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공회원 표창, 2025년 주요 사업실적에 대한 평가와 함께 회원 상호 간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6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정석 회장은 “2025년 한 해의 성과는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 덕분이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2025년 12월 3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5년 감염병 매개체 관리 평가회’에서 방제 유공으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해충 민원 발생 지역에 민·관 합동 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전문적인 관리 방안을 수립하여 민원을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추진하여 수상하게 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보건소 방역단 및 동 신속방역단 운영 등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6일 15분 생활권 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가족친화형 거점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고맙습니다. 글마루 작은도서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준공식을 개최했다. ‘고맙습니다. 글마루 작은도서관’은 중구 동영로 87-1에 위치한 연면적 198.85㎡, 지상 2층 규모의 생활밀착형 도서관으로, 8천 권의 장서를 비롯해 미디어 체험존, 디지털 학습존, 성인·아동 열람실, 개방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은 단순한 장서 보관 기능을 넘어, 책을 매개로 한 체험·놀이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장서 구성은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필요한 자료는 중앙도서관의 상호대차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4면 XR 인터랙티브 체험존과 학습존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지털 콘텐츠 공간을 구축해 어린이들이 보다 풍부하고 창의적인 문화·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중구청 관계자는“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