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금강 유역 및 민물고기 생식을 하기 쉬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조사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간흡충 등 식품매개 기생충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하기 위해 추진되며 검사와 치료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지난해 실시한 검사에서는 총 130명 중 8명이 기생충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7명이 간흡충 감염자로 확인됐다.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장기간 방치하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검사 결과 간흡충 양성 판정 시 치료를 실시하고 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감염조사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산군 장내 기생충 감염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 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생충 양성 판정은 민물고기 생식 등 식습관과 관련된 감염 위험이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준다”며 “민물고기는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하는 등 올바른 식습관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잎들깨 생산의 적절한 상토 구성비와 조합 비율을 분석하기 위해 추진한 실증 데이터를 확보했다. 상토 유형별 평균 생산성을 살펴보면 펄라이트, 코코피트, 피트모스가 3:3:3 비율일 때 연 수확량은 53.24kg으로 평균 대비 11.7% 증가했다. 이어, 펄라이트, 코코피트의 비율이 5:5일 때 수확량은 약 47kg으로 평균 대비 1.3% 감소했으며 펄라이트, 코코피트의 비율이 7:3일 때 수확량은 44.47kg으로 평균 대비 6.7% 떨어졌다. 단, 깻잎의 수확량이 제일 높았던 펄라이트, 코코피트, 피트모스의 3:3:3 비율일 때 유기물 상토의 비율이 높아 상토의 수분함량이 다소 높게 유지되는 경향이 확인됐다. 상토 내 수분함량이 높으면 엽무름증 발생 가능성이 있어 상토별 특성에 맞는 수확 전·후 관리 기술의 정립이 필요하다. 센터는 이번 실증 데이터를 향후 수분관리, 재배 기술 고도화 및 깻잎 재배 매뉴얼 제작,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2024년 11월 초 정식 후 2025년 8월까지 약 9개월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4일 자체적으로 운용 중인 일반 구급차에 대해 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구급차 운용의 적정성과 응급의료 대응체계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점검 항목은 △구급차 신고필증 부착 여부 △용도에 맞는 사용 여부 △출동 및 환자 처치 기록지 작성·관리 실태 △차량 및 장비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아울러 구급차 내 비치된 의료장비와 구급의약품이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구비돼 있는지 및 유효기간과 보관 상태가 적정한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급차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의료자원”이라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3월 12일까지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모집에 나선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상곡초를 포함한 총 15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에서 환아를 등록한 후 조사표 배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학교별 찾아가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보습제, 천식 발작 대응 키트 등 물품을 지원해 아토피·천식 등 환경성 질환을 예방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발견 및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되지 않은 어린이집 및 학교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3월 13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시행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 대상 필지는 관내 개발사업, 신규 필지 등을 포함한 총 19만여 필지다. 검증을 의뢰받은 감정평가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특성 일치 여부, 토지가격비준표 적용, 인근 지가와 가격 균형 등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공시지가 검증이 완료되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공시지가의 신뢰성을 높여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2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통합관리플랫폼 시스템 운영 준비해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2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실시된 실습교육에 군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담당자 1명이 참석해 플랫폼 전환에 따라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 입력 및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습을 경험했다. 교육은 △계절근로 통합관리플랫폼 사용자 교육 및 시연 △고용주·근로자 정보 입력 방법 △업무 처리 절차 안내 등에 관해 진행됐다. 특히, 60분간 진행된 실습 시간을 통해 실제 시스템에 데이터를 입력하며 업무 흐름을 직접 체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 통합관리플랫폼은 기존 통합사증정보시스템(비자포털)과 동시에 운영되며 시범운영 기간에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통합관리플랫폼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근로자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금산읍새마을회는 3월 1일 오전 6시부터 후곤천변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회원들은 보건소 신축 현장 인근부터 한국타이어 어린이집 앞 구간까지 후곤천 인근의 각종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집중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새마을회는 매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자율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으며 향후 계절별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삼일절을 맞아 지역 환경정비에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금산읍 새마을회의 정귀연 지도자회장님과 김정자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산읍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귀연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후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장실에서 지역 의료기관인 금산365의원, 금산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은 금산군보건소와 협력해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에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 유지, 재입원 예방 등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금산군보건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관계 기관을 직접 방문해 사업 안내와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신청 안내에 나섰다. 장애발생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전문 장애인 강사가 직접 참여기관을 방문해 아동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교육과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이 교육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원하는 교육 일정의 전월까지 보건소에 방문, 전화, 이메일 등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애발생예방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와 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자동차전문정비조합 부여지회(지회장 김용관)가 행복컨벤션웨딩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자동차전문정비조합 회원과 가족, 각 정계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고, 자동차 정비사업 및 군정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감사패 수여와 지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이택진 사무국장이 제13대 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아울러 부여지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정비업계의 역할을 이어갔다. 김용관 전임 지회장(제11대~12대)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부여지회가 정비 서비스 품질 향상과 회원 화합을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택진 신임 지회장(제13대)은 “회원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안전·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정비업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역 안전 서비스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정비업계의 역할이 크다.”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주)두리두리 김상현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대표는 남면 지역 농산물을 매입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여 남면 삼용리 출신인 김상현 대표는 1998년 식품 전문기업 (주)두리두리를 설립한 이래, 고향에서 생산되는 쌀과 잡곡 등을 10여 년간 꾸준히 매입해 왔다. 이 같은 행보는 판매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출하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남면 노인회장, 이장 등 주민 10여 명이 참석해 꽃다발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고향 농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긴 세월 든든한 상생을 실천해 주신 김상현 대표께 군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부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동반자이자 지역민의 큰 자부심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두리두리는 충남 논산에 생산시설을 두고 복원용 즉석밥 등 완제품과 곡류 분말 등 원료 제품을 생산·납품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지난 23일 세도면 가회1리 마을에서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세도가회리장군제’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회리장군제보존회 주관으로 내외귀빈과 세도면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세도가회리장군제는 짚으로 엮은 ‘축귀대장군’을 장군막에 안치한 뒤 제를 올리고, 잡귀를 물리치는 축귀 의식을 통해 마을 주민의 무병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액막이 의례다. 공개행사는 오후 4~5시경 ▲풍장패가 가정의 평안과 무병제액을 축원하는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당재산 말바위에서 산신제 ▲하산길에 마을 공동우물에서 샘굿 ▲장군애비가 장군을 짊어지고 행렬을 이끄는 거리제(장군제) 순으로 이어졌다. 세도가회리장군제는 짚으로 엮은 장군을 통해 마을에 깃든 잡귀를 물리치는 독특한 형태의 마을신앙으로, 지역 고유의 전통성과 공동체성을 보여주는 무형유산이다. 가회1리 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 초이레 공개행사를 열어, 지역 대표 무형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 이번 조치는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 수수료가 동결되어 온 상황에서, 예산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결정된 것이다.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는 차세대 전자여권의 보안 강화와 국제 표준에 맞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증가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여권 발급 수수료는 종류별 일괄적으로 2천 원씩 인상된다. 부여군은 이번 제도 변경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수료 인상 내용을 사전 안내했으며, 군청 청사 내에 배너를 설치해 군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여권 발급을 계획하고 있는 군민들께서는 시행일 이전·이후 수수료 변동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부여군청 신관 1층 종합민원지적과 여권 창구를 방문하실 때 혼선이 없도록 안내문을 비치하고 민원실 운영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용정1지구 등 6개 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안서1지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목적과 배경 ▲전반적인 절차 안내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 방법 안내 ▲토지소유자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부여읍 용정1지구·능산2지구·신정1지구, 옥산면 안서1지구, 초촌면 연화1지구, 세도면 가회1지구 등 6개 지구로 총 1,506필지이다. 사업 시행자는 부여군수이다. 총사업비는 314,396,000원으로 전액 국비 사업이며,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다. 지적재조사란 국토를 새롭게 조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을 구축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 등을 해소하여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여군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재정 기조와 연계해 부여군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총 867건, 5,960억 원 규모(신규사업 25건 271억 원, 계속사업 842건 5,689억 원)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효율적인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국·도비 확보 중점 대상 사업으로는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사업(50억 원) ▲버섯배지 관리센터 사업(15억 원) ▲금강 누정 선유길 조성사업(40억 원) ▲송국리유적 방문자센터 건립(54억 원) ▲부여군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10억 원) 등 문화·농업·환경 분야를 비롯하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사업들이 내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이 가능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