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평군에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은 “지난 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힘쓰는 기관으로서 작은 정성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한파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평가·심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19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와 2026년 운영계획 및 기타 시정 발전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시작되는 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김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시행, 평가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정책 심의와 자문,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시행계획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심의하고, 각 분야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개선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보완・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성주 공동위원장은 “이번 제11기 대표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김제사랑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관내 중·고·대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모두누리 진학격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가 1년 이상 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의 자녀 중, 김제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졸업 후 김제지역 중·고·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이다. 재단은 △중학생 30만원, △고등학교 신입생 중 중학교 성적 상위 20%이내 학생은 성적에 따라 100~250만원, △그 외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만 원의 모두누리 진학격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신청 대상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정성주 이사장은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 일은 김제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학생들이 김제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재단이 늘 따뜻한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오는 12일까지 농업인(법인포함) 19,325명에게 시비직불금(소농, 논·밭) 162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비 논·밭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농지 중 논·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 대해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 농업 생산기반을 보호하고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도내 경작농지에 최대 5ha까지 ha당 전년대비 단가 5천원 인상된 83만원을 지원하며 농업인 15,783명에게 149억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논 중심으로 지원해 오던 시비 직불금 제도를 대폭 개선해 상대적으로 소외되던 밭농업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처음으로 시비 20억원을 확보, 밭작물 재배 농업인에게도 동일하게 직불금을 지원한다. 또한, 소농 직불금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농업수도 위상 확립 및 농업도시 육성을 위해 2023년 신설돼 김제시 거주 소규모 농가의 경영안정 및 대농과 소농 간의 비대칭적인 지급구조의 완화를 위해 농업인 3,563명에게 농가당 36만원 씩 13억원이 지급된다. 이번 시비직불금 지급은 자체직불금 중 도내뿐만이 아닌 전국 최대 규모이며, 10일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화재와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2026년 국가유산 방재드론 시스템 운영·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가유산청 지침에 따라 드론 기반의 체계적인 방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인 사적 ‘김제 금산사 일원’을 중심으로 정밀 예찰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재드론 전문기관에 운영을 위탁하고,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드론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시 담당 공무원이 수시로 직접 예찰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광범위한 산간 지형을 포함한 금산사 일원은 그동안 인력 중심의 점검에 한계가 있었으나, 방재드론 도입으로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촘촘한 점검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산불 등 재난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실시간 영상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이현서 부시장이 지난 9일 관내 주요 투자기업과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본격적인 기업 현장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이날 ㈜한우물과 전일목재산업㈜를 차례로 찾아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와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을 방문해 연구개발 지원 현황과 입주기업 현황을 공유하고,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난 1월 2일 취임한 이현서 부시장은 취임 전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 창업지원과장으로 재직하며 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경영과 투자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실질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 또한 글로벌 경제 여건 악화로 인한 기업경영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부시장은 “김제시는 관내 유관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관내 기업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지난 9일 함평군노인복지관 청춘나눔터에서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새해를 맞아 노년사회화교육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인복지관 주요 사업과 이용 규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박성규 함평군노인복지관장,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강사 위촉 ▲수강생 유의사항 안내 ▲기관 종사자 소개 ▲홍보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함평군노인복지관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활성화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규 함평군노인복지관장은 “노인복지관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는 종사자와 강사, 지역사회 및 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년사회화교육을 통해 어르신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군이 지난 9일 총6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금(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고창군 다고내푸드는 3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고, Art of Magic과 신바람가요주점은 각각 150만원씩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김강용 다고내푸드 대표는 “상자 안의 물품들이 비워질 때쯤, 그 자리에 이웃들의 사랑과 내일에 대한 희망이 대신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종원 Art of Magic 대표는 “삭막한 일상 속에 던져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주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달했다. 이현자 신바람가요주점 대표 역시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나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노래처럼 다가가길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다. 고창군수는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군이 지역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고 부적정 의료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동네 건강파트너-건강채움’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신규 수급자 중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방문을 통한 집중 관리가 핵심이다. 대상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중 1인가구 64명이다. 구체적으로는 ▲2020년 이후 전입해 지역 연고가 약한 가구 ▲질병 및 고용 불안을 겪는 중장년 1인가구 ▲최근 가족과 사별하거나 부양의무자가 상실된 가구를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고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수급자들이 올바른 의료 이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또 의료급여 상한일수 및 연장승인,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의료급여기관 이용 절차, 장애인 보장구, 요양비 지원 등 의료급여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고창군 소속 의료급여 관리사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질환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가족 상실로 인해 심리적 우울감이 높거나 외래 진료 이용이 잦은 대상자에게는 적정 의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9일 행정기관 및 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은 총10개 사업, 18억9000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은 ▲벼 병해충 육묘상제 처리제 지원 ▲무·배추 뿌리혹병 방제 약제 지원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적용약제 지원 ▲과수 탄저병과 토마토뿔나방 등 약제를 지원한다. 특히 주요 병해충과 외래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향후 방제 계획과 방제 약제 공급 방법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한층 강화해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구성하여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수시 예찰 및 방제에 힘쓰고 있다. 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외래 병해충 유입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철저한 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군이 관내 7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로당 건강관리교실은 겨울철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체력 저하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운동강사와 영양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신체활동과 영양관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주 1~2회 스트레칭, 요가, 근력운동, 건강박수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신체활동 중심의 건강체조와 함께 노년기 영양관리 교육과 건강 간식 체험 등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운영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오는 재미가 생겼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식사에도 신경 쓰게 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건강관리교실과 연계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을 실시하고 ▲치매·우울 선별검사 ▲절주금연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건강 교육 등 분야별 통합보건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경로당 건강관리교실은 신체활동과 영양관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군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군정 소식을 전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할 ‘2026 고창군 청년 정책 모니터링단’을 본격 운영한다. ‘청포터즈’는 고창군에 거주하는 청년(18~45세)들로 구성된 소수정예 서포터즈다. 이들은 행정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단순히 홍보하는 것을 넘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청년 당사자의 시선’에서 느낀 점과 개선안을 가감 없이 제안하게 된다. 올해 활동하는 청포터즈는 카페 매니저, 교육 강사,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각계각층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해낸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청년 매입임대주택 주거 지원 ▲청년 창업 지원 ▲청년 문화·축제 등 매월 정해진 테마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생생한 ‘정책 체험기’를 군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정보 전달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정책 언박싱(Unboxing)’, ‘담당 공무원 인터뷰’, ‘수혜자 리얼 후기’ 등 청년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지역 영유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방역소독비 지원 사업’과 ‘어린이집 조리사 대체인력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첫 시행되는 ‘어린이집 방역소독비 지원’은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8개소를 대상으로 실내·외 방역소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 규모에 따라 연 4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총 860만원의 예산을 전액 군비로 편성했다. ‘조리사 대체인력 운영 지원’도 시작된다. 어린이집 조리사 연가·병가 시 대체인력 부족으로 인한 급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예산은 1100만원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대체인력 미사용 시 연가보상비로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고창군수는 “영유아는 감염병과 급식 안전에 특히 취약한 만큼, 어린이집 방역과 급식 관리는 행정이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며,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부담을 덜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채용•고용•법인 설립까지 아우르는 전주기(Full-lifecycle) 글로벌 채용 플랫폼 뉴욕 2026년 2월 9일 -- 글로벌 기록상 고용주(EOR) 기업 호라이즌스(Horizons)가 리모트 피플(Remote People)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EOR 제공업체에서 전주기 채용 및 확장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회사의 변화를 반영한다. 리모트 피플은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규정을 준수하여 고용하며, 법인 설립을 지원한다. 리모트 피플의 앙투안 보켄(Antoine Boquen) 최고경영자(CEO)는 "호라이즌스가 우리가 시작한 곳과 어울리는 이름이었다면, 리모트 피플은 우리가 나아갈 곳에 어울리는 이름"이라며 "우리는 더 이상 EOR에 국한되지 않는다. 채용부터 규정 준수 고용, 법인 설립까지 전체 채용 및 확장 경험을 관리한다. 새로운 이름은 우리가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해준다. 우리는 고객의 원격 인력을 뒷받침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밝혔다. 첫 채용부터 현지 진출까지 함께하는 단일 파트너 리모트 피플은 EOR 서비스와 함께 사내 채용, 계약직 관리, 미국 PEO, 글로벌 모빌리티, 법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1층 로비에서 고향사랑기부 홍보와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방살리기 자매결연을 계기로 김제시와 인연을 맺게 된 외교부가 설 명절을 맞아 김제를 포함한 세 곳의 지자체에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마련해줬다. 시는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농가는 생강진액, 두유 등 판매부스를 운영해 외교부 등 정부청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는 지정기부사업인 ‘김제形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현장기부 이벤트도 진행해 기부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김제 지평선몰 전단지, 디지털 시민증 안내 리플릿, 관광 홍보물 등을 함께 배포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결연도시의 경제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다가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결연 지자체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 ”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제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도 홍보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주신 외교부에 감사드린다.”며, “수도권에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