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포 근로자이음센터에서 청년 취업준비 구직자 24명을 대상으로 4개 직무(인사·마케팅·스포츠에이전트·데이터분석) 분야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대응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시작은 인사 직무로 20년 경력의 현직자가 채용 동향, 인사 부서의 역할,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및 채용과정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실제 채용현장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요소와 지원자가 갖춰야할 역량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참여자들은 사전에 준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았다. 둘째날 마케팅 분야에서는 최근 취업에 성공한 현직자의 구직 경험과 준비 전략을 공유했다. 취업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방법, 실무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했고 자연스러운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셋째 날은 김포시일자리센터 상담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선배 멘토가 참여한 스포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가 오는 4월 1일 오전 9시부터 평일 출퇴근시간 일산대교 통행료를 지원한다. 현재 경기도가 일산대교 통행료를 절반 지원하고 있는 만큼, 김포시가 4월 1일부터 통행료 지원에 나서면 김포시민은 사실상 일산대교를 출퇴근시간에 무료로 이용하는 유일한 지자체 시민으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일산대교 이용 후 통행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온라인 등록·신청 플랫폼으로, 이용자는 회원가입 및 차량정보 등록 후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3월 이용분에 대해 신청하면 된다. 월별 신청이 원칙이나 부득이한 경우 다음 달 이후 신청기간 (예: 5월 1~10일, 6월 1~10일 등)에 일괄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연도 이월은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가 25일 저녁 8시,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풍무역세권 등 관내 공동주택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입주를 앞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풍무역세권 등 건설 중인 공동주택 7개 단지의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 약 20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규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 차원의 행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건의사항으로 ▲입주 전 인근 기반시설 점검 ▲단지 인근 대중교통 노선 확충 및 접근성 개선 ▲학교 신설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안전관리 대책 등 주거 환경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입주예정자들은 실제 입주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고충을 전달하며 시의 적극적인 소통과 개선 노력을 요청했다. 김병수 시장은 “입주예정자 여러분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5호선 등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는 한편,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준공까지 품질 및 안전점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26일 아이발달지원센터와 특화 돌봄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발달지원과 돌봄이 연계된 아동 맞춤형 서비스 강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현장 행정은 아이발달지원센터(운양동)와 특화 돌봄센터(통진청사점)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김병수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프로그램 수업을 직접 참관했다. 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는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발달검사, 상담, 치료 연계 등 통합지원 체계를 점검했다. 센터는 경기도 최초로 작년 6월 24일 개소하여 그간 726명의 영유아를 상담·선별 검사한 후 106명을 치료로 연계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신청 학급 전체 원아를 대상으로 관찰 및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화 돌봄센터에서는 과학특화 수업을 참관하며 돌봄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통진청사점은 대기 아동 수 과다로 돌봄 공백이 우려됐으나 김포시가 공공시설인 통진읍 제2종합사회복지관 내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를 신규 설치해 수요자 요구에 부응하는 돌봄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는 영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2026년 7월 1일부터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다자녀(2자녀이상) 가구의 소득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80%에서 100% 이하까지 완화한 것으로, 더 많은 다자녀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실제로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참여 비중이 높은 사업으로, 이번 기준 완화를 통해 지원 대상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가구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포함하며,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는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지원 내용은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는 월 11만원이며,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은 영아 출생 후부터 만 24개월 도달 전까지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복지로 및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김포시는 다자녀 가구 중심의 소득 기준 완화를 추진함에 따라 실제 필요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정보관에서 ‘도시재생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포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6일까지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했다. 그 결과 김포시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 활동이 활발한 지원자 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도시재생 강의, 서포터즈 활동 안내, 도시재생 서포터즈 5기 위촉장 수여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서포터즈 활동기간 동안 김포시와 도시재생에 대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참신하고 개성있는 홍보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서포터즈 활동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김포시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쇼핑 지역브랜드관에 ‘김포 사회적경제관’을 개설하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 시는 우체국쇼핑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 공공유통 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공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전국 단위 소비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자격 검토를 거쳐 입점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별 상품 등록 절차를 완료하면서 우체국쇼핑 지역브랜드관 내 ‘김포 사회적경제관’을 공식 오픈했다. 현재 김포 사회적경제관에는 2개 업체의 3개 상품이 우선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판매 추이와 운영 성과를 분석한 뒤 참여 기업과 입점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포 사회적경제관에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이 생산한 농특산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 기준과 정산·성과 관리 체계를 마련해 사업 운영의 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용역수행사인 ㈜영국씨앤피 박찬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도시의 개념과 정책 방향을 비롯해 교통, 환경, 안전 등 분야별 국내외 스마트기술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실제 행정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접하며 스마트도시 정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의 인식 전환은 물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향후 부서별 담당자 면담과 의견 수렴을 통해 부서별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시민참여형 생활 실험실(리빙랩) 운영을 통해 김포시만의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 선배 공무원들이 새내기 공직자들의 조직문화 적응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신규 공무원, 선배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길벗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주시 ‘길벗’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임용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의 멘토-멘티 상호 결연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발대식은 ‘길벗’ 멘토링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친밀감을 형성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또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외부 강사가 초빙돼 참석자들에게 효과적인 멘토링 소통 전략과 멘토링 기법을 공유하고, 개인별 강점 분석을 통해 공직 수행 역량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신규공무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멘토링북’을 새롭게 도입했다. 멘토링북은 활동계획서와 활동일지, 결과보고서 등을 수록해 멘토링 운영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활동 기록물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45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는 27일 서수면 축동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재선충병 피해목 벌채지에 편백묘목을 식재하며 건강한 산림으로의 회복을 기원했다. 군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사업과 함께 벌채지 복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숲 가꾸기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민 부시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는 27일 시청 별관(옛 현대해상) 15층 강당에서 시·구·동 세무 담당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세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세 제도 전반의 운영 방향과 최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시행되는 지방세 관계법 개정 사항과 실무 적용 요령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방향 △지방세 관계법 개정 내용 및 입법 취지 △실무 적용 요령 등이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가 초청돼 지방세기본법과 지방세법, 지방세징수법,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주요 개정 사항과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2026년 지방세입 목표와 세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지방세 행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개정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청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농촌 활성화를 위해, 27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귀농·귀촌 청년 교류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농촌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정대는 한국농수산대학교 졸업생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들이 갖춘 스마트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이 정읍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체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청년 교류 원정대’는 앞으로 단순한 정착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주요 활동으로는 어르신 대상 노인 봉사활동을 비롯해, 청년들의 전문성을 살린 지역 농산물 네이밍·브랜딩 컨설팅 참여 등이 있다. 아울러 스마트팜 선도 농가 방문과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고부가가치 첨단 농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청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서 고립되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 훼손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단속에 나섰다. 익산시는 27일 익산경찰서, 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관리사업소와 함께 운행제한(과적)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운행제한 차량은 '도로법'에 따라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하거나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과적 차량은 대형 교통사고와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축하중이 단속기준(10톤)보다 1톤만 초과해도 승용차 11만 대가 지나가는 것과 같은 영향이 발생하고, 5톤을 초과하면 39만 대 수준에 달하는 등 도로에 큰 부담을 준다. 이에 익산시는 이동 단속반을 운영해 과적 운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 접수 지역에도 즉시 출동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차량 1,225대를 계측해 29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과적 행위 근절에 힘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만들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주민자치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27일 예술의전당에서 '주민자치회 사무국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환 확대에 따라 사무국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함열읍, 용안면, 중앙동, 신동, 영등1동, 삼성동 등 6개 주민자치회 사무국 임원진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자치사업 운영 사례 공유 △사무국 운영 실무 △2027년 마을의제 발굴 및 실행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획부터 실행, 예산 관리까지 자치사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과 타 지역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역량을 높였다. 익산시는 자치사업 운영 지원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 참석자는 "자치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관내 100여 개 학교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 플랫폼 ‘G-ONE(지원이)’를 활용한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의 안정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급여 분야 대표 강사를 초빙해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임금체계 및 주요 변경사항 ▲통상임금 및 근속수당 산정 방법 ▲4대 보험 및 인사 변동에 따른 처리 사항 등 급여 업무 전반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신규 업무협업 플랫폼 ‘G-ONE(지원이)’의 화상회의 기능을 적극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실시간 자막, 번역, 회의 내용 자동 정리 기능을 활용해 교육 집중도를 높였으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환경이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G-ONE(지원이)’는 교육행정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업무 관련 질의에 대해 AI 대화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하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