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43개 성과관리 대상부서 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과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성과지표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성과관리 기본체계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적관리 및 성과측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의 강의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초까지 전문기관과 연계한 온라인 첨삭 지도와 부서별 1:1 집중 코칭을 실시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성과지표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동기를 높이고, 구민 만족을 실현하는 적극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현장방문 및 안전지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로 다중인파가 집중되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회 및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시장 내 소화기·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비상구 및 통로 적치물 제거 지도 ▲화재 취약 구간 현장 확인 ▲관계자 간담회를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 논의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설 명절 기간 많은 시민이 찾는 전통시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상인 여러분의 자율 안전점검과 소방시설 관리, 통로 확보 등 기본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내 장애인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성남시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장애인 여러분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한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민족 명절을 맞아 장애인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설 명절과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4일까지 계양구 내 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준비로 시장 이용객이 급증하고 난방기기·전기·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불나면 살펴서 대피’ 슬로건 홍보 ▲아파트 등 공동주택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안내 ▲비상구·방화문·피난통로 주변 물건 적치 금지 홍보 ▲설 명절 화재안전수칙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선물하기 운동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겨울철과 명절 기간에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가장 강력한 안전대책”이라며 “비상구 확보와 소방시설 관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분당구 판교동 판교공원 일원 노후 산책로와 바닥포장 등을 정비하는 재정비공사가 본격 추진됨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판교동 553번지 일원(판교원마을 9단지 인근) 판교공원을 대상으로 ▲노후 바닥포장 교체 ▲산책로 정비 ▲토사 유실 방지 시설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총사업비 3억 원 규모로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점토블록 철거 및 투수블록 교체, 목재계단 철거 및 설치, 배수로 및 목재편책 설치 등 이용자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공사가 포함됐다. 특히 집중호우 시 반복되던 토사 유실 구간에 대한 보강이 이뤄지면서 공원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판교 입주 이후 17년 동안 판교공원에 대한 전면적인 보수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처음”이라며 “판교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권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산책로 훼손과 토사 유실 등으로 안전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종합적인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은 오는 27일까지 청소년 자원활동가 ‘도우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우리’는 갈산도서관을 비롯해 부개, 삼산, 청천 등 부평구립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청소년 자원활동가이다. 2026년부터는 기존 단기 봉사자 운영 방식을 넘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선발제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며, 최종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이뤄진다. 선발된 활동가들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매월 정기 월례모임 참여 ▲도서 배가 및 서가 정리 ▲재능기부 ▲도서관 문화행사 보조 등으로, 청소년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서관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봉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도우리’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봉사의 경험을 넘어, 진로 탐색과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 희망자는 갈산도서관 홈페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가 오는 3월 31일까지 지역 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폐식 방범창은 기존 고정식 방범창과 달리, 침수 등 재난·재해 발생 시 내부에서 쉽게 열 수 있는 안전시설로 인명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다. 지원 대상은 부평구 내 반지하주택 거주자(소유자)이며, 방범창 설치는 전액 무료로 이뤄진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구 누리집 ‘부평소식’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건축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4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5월부터 설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사업에 별도 예산이 편성돼, 지원 대상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침수 시 안전에 취약한 반지하주택에 개폐 가능한 방범창을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부평구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동일그룹(전국 69개 자치구)에서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 3개 항목 18개 지표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 구는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 87.27점을 기록, 자치구 평균점수(81.34점)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성과는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등 그동안 부평구가 추진해 온 교통안전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과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교통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 구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 관계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4~13일까지 시장에서 사용하는 계량기의 수시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설 명절 연휴 전 남동구 관내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의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목적이다. 구는 계량기 훼손 여부, 사용 오차 및 영점 조정 상태, 검정 및 정기 검사 합격 여부 등을 중점 검사한다. 특히, 명절 연휴 중 불법 계량기 사용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또한, 소래포구 어시장, 모래내시장, 구월시장에 설치된 표준계량대(5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구매한 물품의 무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명절 연휴 기간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명절 연휴 기간 불법 계량기 사용으로 인해 시민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장 내에 있는 표준계량대 또한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업무 시 통·번역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통·번역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해외 바이어 방문 및 상담 등에 필요한 통역과 회사소개서, 상품홍보물, 계약서 등 수출을 위한 제반 서류 번역 서비스를 기업당 최대 40만 원 한도까지 신청 건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기타 언어도 가능하여 중소기업이 수출 시 겪는 통역 및 번역 애로를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수출 경쟁력이 있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외국어 가능 전문인력의 부재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많다”라면서 “이번 사업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통·번역 수수료 지원사업’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 신청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1일 계양구 약사회(회장 백승준)가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의약품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계양구 약사회는, 드림스타트 가정 내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통해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기 위해 올해도 약 120만 원 상당의 비상 구급함과 어린이 영양제를 지원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지원받은 의약품을 구급함이 마련돼 있지 않거나 건강 서비스 필요도가 높은 드림스타트 가정을 중심으로 전달해, 아동들의 일상 속 안전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역 단체와 기관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일,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개입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가구에 대해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기관이 함께 협력해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개입 방안과 서비스 연계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대상 가구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사례관리의 효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회의에는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성긴급전화 1366 인천센터, 자녀가 재학 중인 관내 학교,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동 사례관리 담당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폭력피해자 지원 ▲자녀의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을 위한 대책 ▲기관 간 협력을 통한 공동방문 등 효과적인 사례관리 개입 방안 등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중대(산업·시민) 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계양구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근무환경과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전담 조직 역할 강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중대시민재해 대응 절차 마련 및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실태 점검 확대 등이다. 특히 계양구는 위험성 평가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공직자·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매뉴얼 정비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구조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청 누리집·SNS·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구민과 공직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 행정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2024년 실시한 ‘가로수 위험성평가 정밀진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등급(D~E)으로 판정된 가로수에 대해 선제적인 제거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겉보기에는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내부 부후로 안전성이 저하된 가로수를 사전에 정비해 태풍·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밀진단은 계산택지 등 33개 노선에 식재된 회화나무 등 5종, 총 3,260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지난해부터 위험등급 가로수에 대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2~3월 중 추가 정비를 통해 전체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양구는 사전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는 도시의 중요한 녹지 자원이지만, 구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 가로수 제거가 불가피한 사항이다.”라며, “위험성이 확인된 가로수는 선제적으로 정비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양궁을 중심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계양구와 오카자키시 간 양궁 분야 교류를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계양구 대표단과 체육회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스포츠 교류 협정서 조인식 참석과 현지 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31일 열린 스포츠 교류 협정서 조인식에서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사전 서명한 협약서와 축하 메시지 영상을 전달하며 양 도시 간 협력 의지를 전했다. 영상 축사에서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양 도시의 양궁 발전은 물론 문화·스포츠 전반에서 상호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교류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2월 1일에는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견학하고 ‘2025 FIVICS CUP’ 대회를 참관하며 대회에 참가한 계양구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계양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