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중 거주시설 6개소 (인덕사랑마을, 영신해밀홈, 평해노인요양원, 울진군노인요양원, 엘요양원, 후포오차드요양원)를 방문해 기저귀, 휴지, 소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와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을 통해 울진군은 사회복지시설의 장애인과 한부모가족,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온기 가득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시설 이용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고 불편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울진군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사회복지시설의 입소자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월 12일 왕피천 공원 문화관에서 환경일보와 함께‘소나무 재선충병 대응 국가·지역 전략 토론회’를 열고 재선충병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산림소유자와 임업인, 전문가들이 함게 모여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방제전략을 함께 찾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산림청, 울진군 정책자문위원인 조용기 교수의‘소나무 재선충병의 이해, 금강송 군락지 지키기’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후 산림청의 국가방제전략과 울진군의 방제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가 차례로 이어지며 대응 방향을 구체화했다. 종합토론은 김익수 환경일보 편집대표가 좌장을 맡아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임영수 세계유산추진위원장, 임재은 산림기술사, 송재순 산림기술사협회 경북지부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재선충병 방제 과정에서의 과제와 개선방향, 감염목 활용방안, 산림청과 울진군의 역할 분담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전문적인 의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목표를 241억 원으로 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해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 계획'을 수립해 강도 높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외수입은 서비스 이용, 시설 사용, 위반에 대한 제재, 재산 운용 등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에 대해 부과 징수할 수 있는 자체수입으로 지방세를 제외한 수입을 말한다. 올해 세외수입 체납 정리액 241억 원을 목표로 ▲일제정리기간 운영 ▲세정과와 세외수입 징수 부서 정보공유 및 긴밀한 협업체계 유지 ▲체납유형별 맞춤형 체납처분 활동 ▲징수불능 체납액 정리보류 및 사후관리 ▲생계형 체납자 지원 등 납세자 권익보호 등으로 중점 추진하여 세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소액 체납자 카카오알림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 고액·상습 체납자 강도 높은 체납 징수활동 강화,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신속한 채권 확보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통하여 징수하고, 맞춤형 징수활동 추진의 일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선 체납처분 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2월 13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상황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창원시 전역에 설치된 총 1만 600백여 대의 CCTV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감시체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 긴급 상황 대응을 책임지는 주요 기관이다. 특히 설 명절 기간 동안 인구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교통사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강화된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 박완수 지사는 이날 근무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명절 기간 중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창원 시민들이 명절을 더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관제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실적 보고를 받으며, 최근 늘어나고 있는 각종 디지털 기반 범죄와 관련된 대응 체계의 마련과 더불어 도시 안전 시스템 확보를 통한 시민 생활 안전 강화 방안을 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우리나라 토종작물 보전을 위해 ‘토종씨앗 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민이 토종씨앗을 대출받아 직접 재배하고 수확 후 일부 씨앗을 다시 반납하는 순환 방식으로 이뤄진다. 구는 이달 19일 오전 10시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구민들에게 참여를 안내하고 동시에 ‘네이버 폼’을 통해 토종씨앗과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200명으로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이달 2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1층 중앙홀에서 씨앗을 대출해 준다. 구민들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직접 재배·채종한 검정완두, 경기참밀, 옥지기가지, 울릉초(고추), 자외(오이), 진안무 등 우리나라 토종작물 씨앗 6종 가운데 하나를 선착순 선택할 수 있다. 씨앗과 함께 재배 및 채종 설명서, 압축배양토, 종이화분, 반납용 씨앗봉투가 함께 제공된다. 참여 구민들은 각자 재배한 뒤, 채종한 씨앗 일부가 다음 참여자에게 전달되도록 박물관에 반납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 내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회장 김종화)는 13일 오전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이춘덕 도의원, 군의원, 유병식 함양군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읍면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 표창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전년도 결산보고 및 26년도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화 회장은 “늘 각자의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을 몸소 실천하시는 읍면 회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많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울진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평생교육강좌 및 늘봄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강좌는 성인 대상 '꿈꾸는 그림책 스토리텔러(동화구연지도사 3급)', '(시와 함께하는) 사색과 행복이 머무는 클래식음악'을 운영하여 독서 역량과 인문교양을 증진할 예정이다. 특히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내 삶이 유익해지는 스마트폰 기초 활용' 디지털 리터러시 강좌도 마련했다. 초등강좌는 늘봄학교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하며 재료비를 지원한다. 초등1~3학년을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미술 활동 수업인 '동화로 떠나는 미술여행'과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마술 원리를 탐구하고 표현하는 '교육마술로 키우는 생각의 힘'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설 연휴 기간 해양사고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3일 지휘관 주관으로 함정, 구조대 및 전용부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긴급출동 및 구조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병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배병학 서장은 현장에서 ▲설 연휴 해양사고 대비 긴급출동·비상소집·구조 즉응태세 점검 ▲현장 대응 시 구조장비 착용 상태 확인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 ▲함정 및 구조대 보유 구조장비 정비·관리 상태 점검 ▲공직기강 확립 교육과 함께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기간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 대상으로 ‘2026년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쉼터는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낮 시간 전문적인 비약물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인지 기능 및 정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 2회(상하반기) 운영되며, 상반기는 3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반기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 2회(화·목요일)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경증 치매 환자 15명 내외로, 장기요양 인정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 장기요양 1~4등급 판정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장기요양 5등급자 및 인지 지원 등급자가 해당한다. 모집은 2월 19일부터 정원 마감까지로 방문 및 전화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작업·원예·공예·음악·운동·회상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 치료와 그룹 활동으로 구성되며, 아로마 요법과 자연물 촉감 활동 등 숲의 요소를 활용한 산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24일부터 출입을 통제해 왔던 주남저수지 일원을 2월 12일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겨울철새 도래 시기에 접어들며 AI 전국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야생조수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던 창원시는 지난 1월 20일 큰고니, 큰기러기 폐사체를 발견, 수거했으며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1월 24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며 주남저수지 탐방로 및 생태학습시설이 전면 통제되는 등 방역 조치가 강화됐다. 이후 추가로 2건의 폐사체가 발견됐으나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3주간 AI가 발생하지 않고 안정세에 접어들자 창원시는 2월 10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출입통제 해제 검사를 요청했다. 약 100여개의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자 창원시는 야생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에 근거하여 주남저수지 출입통제를 해제했다. 다만, 겨울철새가 북상하기 전까진 AI 발생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닌 만큼, 출입 통제는 해제하되 소독발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 창원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규제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법령 및 제도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안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분야는 ▲민생경제 ▲생활복지·주거 ▲일자리·재도전 ▲신산업·기업활력 ▲행정·문화혁신 등 5대 분야를 포함해 행정규제 전반을 아울러 진행된다. 시 누리집, 전자메일,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사전검토를 거친 뒤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단의 1차 심사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우수과제로 선정된다. 우수 제안자 6명에게 시장 상장과 함께 총 17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6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홍연 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가족센터는 지난 5일부터 총 6회기에 걸쳐 진행한 이민자를 위한 ‘아임 오케이!(I’m OK)’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정착단계에 있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가족생활과 문화 적응 과정에서 자신과 가족을 존중하는 마음가짐, 어려움을 잘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 증진 집단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집단상담으로 비슷한 처지에 있는 결혼이민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 존중하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활동에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자기 이해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자의 초기 정착단계에서 필요한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결혼이민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정착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아동위원회(위원장 안건준)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아동을 찾아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읍면 아동위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아동 1인당 5만 원 상당의 설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여건과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꾸러미는 간편식, 간식 등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해 각 가정의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마련했다. 안건준 위원장은 “아이들과 가정에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함안군아동위원회는 명절 위문 활동 외에도 아동학대 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상담 및 후원 연계, 아동복지 참여 활동 등으로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하여 경상남도와 함양군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농(림)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를 대상으로 1인 농어가(경영주)에게는 60만 원(연 1회), 2인 농어가(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는 70만 원(각 35만 원씩 연 1회)를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하여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 있는 농어업인으로, 경영주는 2025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하여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공동경영주는 경영주가 거주·종사 기준을 충족하면서 수당 신청일 전까지 농어업 경영체 공동경영주로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전전년도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사람, 전년도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 등을 위반하여 처분을 받은 사람, 전년도에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자의 건강 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성인 중 함양군 거주자 혹은 직장인으로, 현재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관련 질환으로 약물 치료를 받는 경우와 2025년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혈압, 혈당, 활동량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관리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건강 정보 제공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젊은 층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