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9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연구안보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국제연구협력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연구생태계를 보호하는 연구안보가 신뢰 기반 국제협력의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 이에, 현장이 중심이 되어 연구안보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거점 역할을 할 연구안보센터가 출범한다. 주관기관은 공모를 거쳐 KAIST와 중앙대가 선정됐다. 센터는 대학 및 연구자가 협력의 신뢰성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 모범사례 확산 등을 지원하고,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연구안보 분야 특화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산학연 및 해외 기관과 협력체계도 운영한다. 특히, KAIST는 인공지능(AI) 기반 위험평가 등 데이터 기반의 관리체계 마련에 나서며, 중앙대는 대학 간 연구안보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협력형 서비스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회의에는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 교육부 관계자, 연구안보센터(KAIST, 중앙대)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센터 운영계획과 현장 중심의 연구안보를 위한 추진 방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5월 16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 독서토론 프로그램 '우주토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문 강사 파견과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콘텐츠가 지원된다. '우주토크'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스토리형 콘텐츠를 체험한 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 작품을 예술로 인정해야 한다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은 법과 제도로 제한해야 한다 등의 논제로 토론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5월 16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2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선착순 마감) 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메타버스 체험과 토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공시대상 개별주택 수는 7,443호로,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1% 상승했다. 주택가격 열람은 북구청 세무1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북구청 세무1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북구청 세무1과 전화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5월 29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결정 개별공시지가 66,530필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결정·공시된 66,530필지의 토지 가격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해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1%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북구청 민원지적과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북구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이나 팩스, 온라인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가격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및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기간 안에 공시된 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9일 자살예방관인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자살예방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 내 자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자살시도자 발생 현황과 그간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자살 유가족에 대한 지원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자살예방 시행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적정성과 보완 필요성 등을 검토한 뒤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자살시도자에 대한 관리 및 지원 현황과 자살 유가족 대상 심리지원 및 서비스 제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추진 내용을 공유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올헤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6,276필지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남구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79% 상승함에 따라 개별공시지가 역시 전년 대비 2.07%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남구의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삼산동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 부지로 ㎡당 1,370만 원이며,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용연동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한 임야로 ㎡당 7,240원으로 공시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남구청 토지정보과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확인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남구청 토지정보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의 적정성 및 지가 산정의 타당성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월1일 태화강 파크골프장 재개장과 함께 연회원제를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남구는 기존 일일 입장 방식과 연회원제를 병행 운영해 다양한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재개장 이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연회원 모집은 5월1일부터 10일까지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접수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연회원을 선발하며, 연회원제는 6월2일부터 시행된다. 연회원은 1일 1회, 월 최대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태화강 파크골프장은 재개장 후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3부제로 운영되며, 하루 최대 6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5월 한 달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일일 입장 방식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회원제 시행 이후에도 일일 입장을 병행 운영해 일반 이용자의 이용 기회를 유지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연회원제 시행 초기에는 운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부터'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2026년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농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해 창업하거나, 관련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운영하는 현장실습 중심의 장기 전문교육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생은 9기에 해당한다. 올해 선발하는 9기 교육생은 총 208명이며,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 15시까지 가능하며, 마감 후 적격심사,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입문이론(2개월), 교육형실습(6개월), 경영형실습(12개월) 등 총 20개월의 장기 전문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료 후 성적 우수자에게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격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육센터별 현장설명회를 통해 교육 현장을 미리 살펴볼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4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극한소재 실증연구기반 및 R&D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26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와 연계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발전·항공·조선해양·수소 등 극한 소재 수요 기관 전문가와 해외 선진기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초고온·극저온·특정극한 분야별 최신 연구개발 동향 발표, 향후 실증연구 기반 활용 방안 논의, R&D 전략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산·학·연 전문가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연구현장과 기술개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른 시점에 맞춰 개최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과기정통부는 동 사업 착수 이후 기본·실시설계를 통해 연구시설·장비 구축계획을 구체화하고, 설계적정성 검토와 총사업비 조정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 3,462억 원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건설공사와 연구장비 발주를 본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이 오는 5월 2일부터 ‘2026년 슬도아트&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서영철의 ‘풍경배음’ 展을 연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슬도아트 & 문화공장방어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공장방어진에서 열리는 첫 번째 전시로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공간 ‘스페이스 중진 2.5’에서 서영철 작가의 사진 작품 7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화공장방어진에서 마련되는 이번 전시 《풍경배음》에서 서영철 작가는 사진 매체를 통해 현실 위에 가상의 이미지를 더하며, 그 속에서 실제의 모습을 탐구한다. 작가는 현실과 가상의 관계를 음악의 구조에 비유한다. 흑백의 톤으로 표현된 현실의 풍경이 기본음이라면, 그 위에 더해진 절제된 색채는 배음에 해당한다. 배음이 기본음과 어우러져 하나의 음색을 형성하듯, 현실의 풍경 위에는 각자의 시선이 겹쳐지고 이는 또 다른 풍경의 감각을 만들어 낸다. 서영철 작가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영상을 전공했다. 금오공대 갤러리(구미, 2024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가 수산업과 어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어업인 소득 보전을 통한 어촌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수산 공익 직불금(소규모 어가, 어선원)과 어민수당을 신청받는다. 수산 공익 직불금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신청자의 주소지 또는 승선한 어선의 선적항에 따라 방어·일산·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어촌지역에 거주하며 어업경영체를 등록한 5톤 미만 연안 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어업인 등이 대상이 되며, 1년 중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 판매액 연간 120만 원 이상 등의 지급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어선원 직불금은 어선의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어선원으로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이 신청할 수 있다. 수산 공익 직불금은 어가당 한 명만 신청할 수 있고, 연 130만 원이 지급된다. 어민 수당은 수산 공익 직불금과 마찬가지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방어·일산·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지급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동구 가정·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수경·서은원)는 5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존중하는 동구’란 주제로 환영 행사, 식전 공연, 기념식, 무대 행사 및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태권도 시범과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에는 기념식을 열고 아동 권리 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전달식이 열린다. 이어 버블 공연과 마술 공연 등 무대 행사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오전 11시부터는 나무 놀이터, 레일 기차,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가 주인공인 어린이날 행사에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라며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돌봄에 최선을 다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어린이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홍보 현수막과 금연표지판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공원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7항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4조 제1항에 따라 어린이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 내 어린이공원 총 84개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향후 추가로 조성되는 어린이공원도 금연구역으로 자동 지정될 예정이다. 울주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지역 주민들의 인식 제고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금연구역 지정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금연표지판을 설치해 현장 안내체계를 강화했다. 오는 5월부터는 어린이공원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어린이공원은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만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범서보건지소가 오는 30일부터 범서권 4 ‧ 5세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똑똑 아동건강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영유아를 대상으로 범서보건지소 견학을 실시한다. 공공보건기관을 체험하며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건강관리의 기초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는 만족도 조사 결과와 기관 신청을 반영해 1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아동 청진 시범 및 체온 측정 △아기 모형을 이용한 예방접종 시연 △치과 체어 체험을 통한 공포 줄이기 △신체 계측 등이다. 또 건강한 생활을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구연동화로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범서보건지소 건강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범서보건지소 관계자는 “똑똑 아동건강 놀이터 프로그램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2026년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살수차 운행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변에 쌓여 있다가 차량 주행 시 다시 날리는 재비산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 등 울주군민의 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살수차 운행 구간은 범서·언양 등 1권역과 온산·온양 등 2권역의 총 20개 노선이다. 살수차 2대를 투입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밀 살수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작업을 강화하고 GPS를 활용한 실시간 운행 관리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선제적인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미관을 청결히 유지해 울주군민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